https://www.dmitory.com/issue/403475971


출처 : 잇섭
갤럭시북6프로 가격은 약 350만원
같은 애플기준 M2 맥북에어보다 싱글코어에서 더 앞서는 성능

맥북네오에 들어간 A18 Pro 칩셋의 소비전력은 단 4W;;;;
댓글
애플은 구린 부품으로 최적화 겁나 잘하는구나
답글
CPU는 절대 구린게 아님
3나노 최신공정의 스마트폰칩을 노트북에 박아서 성공시킬수있는 행위 자체가 애플만 가능한것
(윈도우에도 스냅드래곤 박은 몇몇 제품 있지만 안팔리고 비주류임)
윈도우는 폰칩을 박으면 수많은 레거시 프로그램들이랑 호환이 안되는데
애플은 인텔맥에서 M1맥으로 넘어갈때 모든 소프트웨어 제조사에 스마트폰칩이 맥OS와 호환되도록 모든 설계 다 뒤집고 최적화를 강제했음.
(M시리즈 자체가 스마트폰칩 설계 베이스에서 사이즈 확대하고 발전시킨것)
OS단에 그런 환경을 미리 구축해놨으니까 저런짓을 할수있는거임
스마트폰 칩셋 반도체 공정이 세계에서 제일 앞선 공정이라 엄청난 성능인걸 다들 간과하고있어..ㅋㅋ 폰에선 성능을 다 활용하질못하니..
댓글2
아이폰16프로에 들어간 A18 pro와 같은 칩셋인데
전력이나 방열때문에 핸드폰에서는 제성능을 못내지만 넓은 폼팩터로 가면 봉인해제 되는거지
원래 핸드폰용 칩셋이니 전력소모는 극히 적고 성능 발휘는 최대치로 할수있고 발열도 적을 듯
ㄴ아이러니하네 스마트폰칩이 노트북으로 가니까 제 성능 발휘한다는게 ㅋ큐ㅠ
+ 애플의 M1이 당시 혁신처럼 여겨졌던 이유도 가장 최신 공정인 스마트폰 칩셋의 설계를 바탕으로 칩 사이즈를 확대해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고 맥OS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기 때문임!
같은 세대 스마트폰 A칩의 확장판이 M칩인데 칩 사이즈, 소비전력때문에 스마트폰에 M칩을 넣을수는 없지만 아이패드에는 들어가는것도 내부공간, 배터리에서 감당이 되기때문..
그걸 반대로 꼬으면 스마트폰 칩셋을 보급형 노트북에 활용하는것도 가능해짐 (상대적으로 옛날 공정을 쓰는 인텔CPU보다 성능이 좋고 소비전력은 비교도안되게 초저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