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당국자는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어제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각료를 파견하는 문제를 두고 "언젠가 실현하기 위해 환경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면서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나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6021?sid=100
구나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602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