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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박은영 "셰프인데 왜 춤추냐고?… 광고 많이 들어온다"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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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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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인데 춤춘다는 지적도"… 대성 "광고 들어오면 춰야지"
 

1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존말할 때 므시따고흐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박은영 셰프가 출연해 MC 대성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대성은 박은영의 별명이 '잘 풀린 도라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이에 박은영은 "맞다"면서도 "그렇게 도라이 같다는 생각은 안하고 살았는데, 그렇게들 말씀을 하시더라. 저는 제가 그런지 잘 모르겠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대성은 "도라이 맞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본인이 모르면 도라이인 것이 맞다. 그리고 똘끼가 없으면 카메라 앞에서 절대 그렇게 행동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성은 요리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은영의 활약을 언급했다. 앞서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이들의 '퀸카' 춤을 다시 선보이는 등 요리 외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성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요리 보다는 깡다구와 춤, 무너진 조리계로 화제가 됐다"고 농담을 던졌고, 박은영은 "춤을 추고 나서 특히 말이 많았다. 세프인데 요리에 집중을 안하고 춤을 춘다고 지적하는 분들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춤을 계속 추는 뜻밖의 이유가 있다고. 박은영은 "춤을 추니까 광고도 많이 들어왔다. 그래서 자꾸 춤에 집중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고, 대성 역시 "그럼 안 출 수 없다"고 동의했다.

 

그는 춤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까지 한다고. 박은영은 "매일 춤 연습을 하는 건 아니지만, 아이돌 노래가 들리면 한 번씩 영상을 찾아본다"고 전했다. 

 

이에 대성은 요즘 눈에 들어오는 춤 영상을 질문했고, 박은영은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을 꼽았다. 이를 들은 대성은 "어떻게 여기서 한 번..."이라고 부추겼고, 박은영은 "해볼까요?'라며 당차게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이때 박은영은 춤출 때 나오는 특유의 초첨 잃은 눈빛까지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대성은 "정말 표정이 예술이시다.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의 표본"이라며 감탄했다.

 

빅은영은 춤과 관련해 정호영 셰프와의 견제 에피소드도 밝혔다. 그는 "정호영 셰프와 저는 '냉장고를 부탁해' 출근을 하면 서로 견제를 한다"면서 "멀찍히 떨어져서 춤 연습을 한다"고 털어놔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91524

 

 

 

그치만 당신들은 셰프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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