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상상도 못한 거액 번다"…'왕사남' 대박에 장항준 母 점괘 '재조명'[이슈S]
1,234 4
2026.03.13 18:26
1,234 4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르면서 과거 그의 모친이 본 점괘가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장항준 감독은 2021년 9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어릴 적 모친이 대구의 유명한 점집들을 찾아간 일화를 풀었다.

 

그는 "엄마가 점집에서 '얘를 왜 걱정하냐. 얘는 인생에 고통이 없고 행복만 가득하다. 생각도 못한 돈을 벌 애다'는 말을 듣고 '미친 X 아이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후 다른 용하다는 점집에서도 다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모친은 장항준이 영화감독이 된 이후 '그 예언이 시작됐나?'라고 생각했지만 장항준은 "아니었다"며 "영화감독이 매년 영화를 찍는게 아니다보니"라고 말했다.

이어 장항준은 "김은희였다. 김은희의 성공에 어머니가 '준아 맞았다'고 말씀하셨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1일 누적관객수 1200만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17만명의 관객을 추가로 동원하며 15억8926만4240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은 1161억5481만70원이 됐다.

 

영화의 초대형 흥행과 함께 수익배분과 러닝게런티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 장항준 감독의 러닝 게런티 규모는 전해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제작자 임은정 대표는 최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왕과 사는 남자'의 향후 수익 분배와 관련해 "많이 나눠 갖는 구조"라면서 "같이 제작한 BA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님과도 같이 만든 사람들에 대한 보상을 생각하고 있다. 그래도 한국 영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그게 무엇이 됐건 간에 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9762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9 03.12 47,4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103 이슈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떼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거 몇살에 알게됐어? 01:06 23
3020102 정치 누구 보라고 쓴거같은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6 01:01 768
3020101 이슈 BTS 공연 지금이라도 안하는게 맞지 않냐고 생각하는 이유 23 01:00 1,232
3020100 이슈 촬영하면서 말 트인 22개월 배우 우주♡ 7 00:58 602
3020099 이슈 임성한 드라마 레전드 3대장... 7 00:54 412
3020098 유머 정승환이 달빛천사 Myself 낋여옴 2 00:53 273
3020097 이슈 잡곡을 싫어하진 않는데 맛의 존재감 튀면 얄짤없이 퇴출시키는.. 밋밋한 밥을 좋아하는 사람들 24 00:52 1,245
3020096 이슈 서로 다른 느낌으로 청순하게 예쁜 키키 멤버조합 3 00:52 299
3020095 이슈 오위스 OWIS 데뷔앨범 하라메 중 덬들의 취향은? 4 00:50 97
3020094 이슈 일주일에 용돈 2,500원 주는데, 엄마를 위해서 3만원어치 삼겹살을 사온 딸 11 00:49 1,883
3020093 이슈 1년 전 공군에서 천궁2를 실사격한 영상 8 00:48 992
3020092 이슈 15년전 오늘 발매된, 동방신기 "이것만은 알고 가" 1 00:48 83
3020091 이슈 한국에서 카메라를 멀리 두고 촬영하면 생기는 일 15 00:46 1,653
3020090 이슈 우리나라가 외국과 인터넷이 가능한 이유..jpg 11 00:45 1,900
3020089 이슈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아는 유일한 한국 타자 00:45 557
3020088 기사/뉴스 BTS 공연 앞두고 바가지요금에 노숙 알바까지 등장 3 00:45 764
3020087 이슈 임성한 드라마 역대급 임팩트라고 생각하는 대사.twt 4 00:45 740
3020086 이슈 갤럭시 S26 울트라 메인보드 크기 6 00:43 1,627
3020085 이슈 악! 바게트 개딱딱 버릴거야 ㅡㅡ 하고 버리셨나요...? 33 00:40 2,794
3020084 이슈 순천 송광사 곱향나무 8 00:40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