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차 문 열리더라. 의심 안했다" (갓경규)
1,698 10
2026.03.13 18:24
1,698 10

 

12일 이경규 유튜브 '갓경규'에 "영화감독이 꿈이라는 김원훈에게 진심어린 충고하는 이경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쿠키영상에서 이경규는 자신의 과거 약물 운전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김원훈에 털어놓았다. 

 

 

 

이날 쿠키영상에서 이경규가 논란이 되었던 '약물 투여 후 운전'에 대해 언급했다. 

이경규는 "법은 지켜야지"라며 운을 뗐고, 김원훈은 "맞다"고 호응했다. 이어 김원훈이 "선배님도 그 때 그 뭐야"라며 머뭇거리자 이경규는 "약물?"이라고 말하며 그 날을 짚었다.

 

김원훈은 "약물하고 법 지키셔가지고, 근데 어떻게 차를 헷갈리시지?"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원훈은 "선배님, 자동차 시트가 원래 자기가 맞춰놓은 위치가 있는데 어떻게 헷갈리세요?"라고 재차 물었고 이경규는 손사레를 치며 해명했다.

 

 

이경규는 "차 시트가 좀 다르긴 했는데, 웃기는 게 뭐였나면 내가 그 날 키를 들고 있었는데 차 문이 열리더라. 키가 원래 차 안에 꽂혀 있어서 시동이 걸리더라. 시동이 걸렸는데 자기 차라고 안 믿는 사람이 어딨겠냐"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는 "그래서 의심 않고 그냥 탔다. 그리고 내가 약가방을 하나 받은 게 있는데 비슷한 게 차 안에 있더라. 그래서 의심을 할 수 없었다"며 해명했다.

 

이경규는 "차를 타고 쭉 갔는데 약가방이 없더라. 그래서 그 가방을 찾다가 병원에 뒀다는 생각에 병원에 다시 가려고 하는데 눈 앞에 경찰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차주가 자기 차가 없어져서 신고를 했던 거고, 나는 차주한테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바로 경찰서로 갔다. 가서 소변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이게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던 상태라 양성이 나오더라"고 해명했다. 이어 "공황장애 약은 지금도 먹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5634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297 00:05 7,5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6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685 유머 요즘 인기 최고라는 수영모 14:03 39
3048684 유머 히히 웃으며 잠드는 루랑둥이 루이바오💜🐼 14:03 27
3048683 이슈 [야구대장 2호] 돌잡이에서 이미 진로 상담 끝 | 우리동네 야구대장 14:02 96
3048682 유머 용돈 아껴쓰는 사랑이 13:57 719
3048681 정치 美 입국 거절 정청래 "장동혁 부끄러워" … 뉴이재명 "가지도 못하면서" 2 13:51 931
3048680 정치 장동혁 이번엔 트럼프-밴스 사진 아래서 찰칵. "제2의 인생샷" 23 13:50 935
3048679 정치 韓-인도, 10조 철강 JV ·합작 조선소 만들고 3륜EV 43만대 보급…메가딜 성사 9 13:48 488
3048678 정치 민주당 장수군수 경선도 문제생김.gisa 10 13:47 1,071
3048677 이슈 90년대생 학교 지각송 21 13:45 1,939
3048676 이슈 일본 교토대학교 졸업식 32 13:44 2,889
3048675 유머 F 중에 가장 T 같다는 ISFJ.toon 21 13:44 1,458
3048674 기사/뉴스 "소 키우며 법 공부했어요" 80대 만학도 꿈의 졸업장 2026.2.24 뉴스 6 13:43 632
3048673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측 “걸그룹 친오빠 의혹, 취재 중단 아냐…압박설 사실무근” 15 13:43 1,498
3048672 유머 가지 싫은 이유 : 물개 닮아서 6 13:41 1,572
3048671 기사/뉴스 민희진, 악플 소송 일부 승소…4명에 30만 원 배상 19 13:36 1,369
3048670 기사/뉴스 화물연대 집회 현장서 화물차가 조합원 덮쳐 1명 사망, 2명 부상 10 13:33 1,588
3048669 정치 지금까지 정청래의 팔도유람 리스트 10 13:33 864
3048668 정치 전세계 지도자 지지율 1,2위 만남ㅋㅋㅋ 25 13:30 4,269
3048667 기사/뉴스 '두 달 만에 결별' 박지민, 공개 연애 후회…"다시 돌아가면 안 할 것" [RE:뷰] 5 13:29 8,130
3048666 기사/뉴스 SH 관리사무소 "입주민 80% 차지 청년층, 분리수거 미숙" 94 13:28 6,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