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차 문 열리더라. 의심 안했다" (갓경규)
1,360 10
2026.03.13 18:24
1,360 10

 

12일 이경규 유튜브 '갓경규'에 "영화감독이 꿈이라는 김원훈에게 진심어린 충고하는 이경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쿠키영상에서 이경규는 자신의 과거 약물 운전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김원훈에 털어놓았다. 

 

 

 

이날 쿠키영상에서 이경규가 논란이 되었던 '약물 투여 후 운전'에 대해 언급했다. 

이경규는 "법은 지켜야지"라며 운을 뗐고, 김원훈은 "맞다"고 호응했다. 이어 김원훈이 "선배님도 그 때 그 뭐야"라며 머뭇거리자 이경규는 "약물?"이라고 말하며 그 날을 짚었다.

 

김원훈은 "약물하고 법 지키셔가지고, 근데 어떻게 차를 헷갈리시지?"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원훈은 "선배님, 자동차 시트가 원래 자기가 맞춰놓은 위치가 있는데 어떻게 헷갈리세요?"라고 재차 물었고 이경규는 손사레를 치며 해명했다.

 

 

이경규는 "차 시트가 좀 다르긴 했는데, 웃기는 게 뭐였나면 내가 그 날 키를 들고 있었는데 차 문이 열리더라. 키가 원래 차 안에 꽂혀 있어서 시동이 걸리더라. 시동이 걸렸는데 자기 차라고 안 믿는 사람이 어딨겠냐"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는 "그래서 의심 않고 그냥 탔다. 그리고 내가 약가방을 하나 받은 게 있는데 비슷한 게 차 안에 있더라. 그래서 의심을 할 수 없었다"며 해명했다.

 

이경규는 "차를 타고 쭉 갔는데 약가방이 없더라. 그래서 그 가방을 찾다가 병원에 뒀다는 생각에 병원에 다시 가려고 하는데 눈 앞에 경찰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차주가 자기 차가 없어져서 신고를 했던 거고, 나는 차주한테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바로 경찰서로 갔다. 가서 소변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이게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던 상태라 양성이 나오더라"고 해명했다. 이어 "공황장애 약은 지금도 먹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5634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78 13:30 9,8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843 기사/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 ‘보완수사’ 폐지시 억울함 호소할 곳 잃게 될 것” 우려 21:16 13
3019842 유머 튀르키예에 있다는 신기한 자판기 21:16 28
3019841 이슈 엄마가 씻겼을 때 vs 아빠가 씻겼을 때 21:15 111
3019840 이슈 ㅈㄴ완벽하게생겨서뭐말이안나오네.......twt 21:15 176
3019839 팁/유용/추천 월클 타투이스트가 청소년 타투를 반대하는 이유 1 21:14 358
3019838 이슈 올데프 베일리 인스타그램 업로드 (루이비통) 1 21:14 140
3019837 이슈 전생에 이구아나였을 것 같은 사람 21:13 52
3019836 이슈 NCT WISH 위시 재희 사쿠야 : 배틀댄스 🕺🕺 1 21:13 62
3019835 이슈 아들과 손녀를 대하는 할아버지의 온도차 21:13 337
3019834 유머 합격시켜라 진짜.... 한사람의 인생이 무너지고 있다 1 21:12 1,165
3019833 이슈 오일 콜센터 생김ㅋㅋㅋㅋㅋㅋㅋ 9 21:12 743
3019832 이슈 왕사남 흥행에 숟가락 얹기 -평창편- 2 21:11 377
3019831 이슈 [주간 예열🔥] 예열을 위한 미리 듣는 롯데자이언츠 응원가 시리즈 | 승리를 위한 전진 feat. 데이식스 성진 3 21:10 102
3019830 유머 아기고양이일 때 부터 20년을 함께 지냄.mp4 6 21:10 421
3019829 이슈 세계 최초 속마음이 보이는 안무영상 6 21:09 619
3019828 이슈 뭐랭하맨의 마운자로 후기 3 21:07 1,225
3019827 이슈 79,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빙수 세트 6 21:05 1,001
3019826 유머 오사카 지하 아스팔트관이 솟구쳐오름. 그럼 뭘 사야할까? 8 21:05 923
3019825 기사/뉴스 미 공중급유기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4명 사망 6 21:04 878
3019824 기사/뉴스 이태원참사 청문회 尹, 끝까지 안 나왔다‥전 장관은 유족 앞 '미소'도 1 21:03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