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등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약 151억달러(약 22조5천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반대로 러시아는 원유 판매를 통해 하루 최대 1억5천만달러(약 2224억원)의 추가 수입을 벌어들여 이란 전쟁의 가장 큰 수혜자로 꼽힌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등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약 151억달러(약 22조5천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반대로 러시아는 원유 판매를 통해 하루 최대 1억5천만달러(약 2224억원)의 추가 수입을 벌어들여 이란 전쟁의 가장 큰 수혜자로 꼽힌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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