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만취해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승객 '살인미수' 송치...택시기사는 '의식불명'
400 7
2026.03.13 18:15
400 7
충남 아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경 아산시 온양온천역 인근에서 택시 기사 70대 B씨의 얼굴과 복부 등을 무차별 폭행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만취 상태였던 A씨는 예산에서 B씨의 택시를 탄 뒤 주행 중 욕설을 하고, B씨를 때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택시기사 B씨가 온양온천역 인근에 택시를 정차한 뒤 내렸는데도 A씨는 심한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씨는 두개골·갈비뼈에 골절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신도 현직 시내버스 기사인 A씨는 경찰에 "술에 취해서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초반에는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운전자 폭행) 위반 혐의로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가 살인미수 혐의로 죄명을 변경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A씨의 폭행이 B씨 생명에 위해를 가할 정도로 정도가 심하고 피해가 큰 점 등을 고려해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https://naver.me/GJZbpx0z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0 03.13 26,0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13 기사/뉴스 [단독]'부실 복무 재판 앞둔' 송민호, 영화 VIP 시사회 참석 16 09:13 1,252
3021112 이슈 왕사남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관객 돌파🎉 23 09:12 695
3021111 이슈 숫자 쓸 때 number를 줄이면 no.가 되는 이유 10 09:10 1,863
3021110 기사/뉴스 '그래미 스타’ 니요, 한국 온다…‘퍼시픽 뮤직 그룹’ 韓 지사 설립 2 09:09 469
3021109 이슈 시청률 잘나오는 SBS 드라마 <신이랑 법룰사무소> 14 09:06 1,230
3021108 기사/뉴스 스티븐 스필버그, 티모시 샬라메 공개저격?…무슨 일 있었나 [해외이슈] 8 09:03 1,116
3021107 정보 은근 모르는 사람 많은 알로에 주스의 비밀.jpg 25 08:59 3,142
3021106 유머 26분 전에살아있는 강아지인형을 죽이다 10 08:54 2,242
3021105 유머 고등학교때 한국사쌤이 특정학생들만 편애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22 08:52 4,095
3021104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 추이 그래프 18 08:52 1,674
3021103 이슈 모든 축구팬들이 왜그런지 궁금해한 어제자 첼시FC 근황ㅋㅋㅋㅋㅋ 12 08:50 1,544
3021102 이슈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 [사장님 고충백서] 54 08:48 4,674
3021101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군함 들어가면 ‘격멸 구역’…美도 아직 투입 못 해 08:40 605
3021100 이슈 배부른데 결국 족발 사버림 6 08:35 2,317
3021099 이슈 윤산하 <럭셔리> 2026년 3월호 화보 무드필름 08:29 430
3021098 이슈 핑계고 100회 윤경호 썰에 언급된 참고자료 모음 27 08:29 6,088
3021097 이슈 트럼프 남은 임기 보는 사이트 10 08:28 2,881
3021096 기사/뉴스 [속보] 작전명 ‘사막의 빛’…軍 수송기, 포화 속 사우디서 국민 204명 태우고 이륙 15 08:27 2,861
3021095 이슈 19년 전 오늘 나왔다는 노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11 08:22 2,609
3021094 유머 대체 이 버젼 동구리는 어떤 맛을 표현한 걸까??? 8 08:20 2,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