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록의 전설 딥 퍼플 16년 만 단독 내한공연, 4월 18일 단 하루의 전율 무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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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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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양수 기자]
하드록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전설적인 영국 밴드 딥 퍼플(Deep Purple)이 다시 한번 한국 땅을 밟는다.
공연 기획사 위얼라이브에 따르면, 딥 퍼플의 내한 공연은 오는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개최된다.
2010년 이후 무려 16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한국을 찾는 딥 퍼플은 이안 길런(보컬), 로저 글로버(베이스), 이안 페이스(드럼) 등 클래식 라인업 멤버들을 주축으로 1968년 결성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록 음악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하드록의 살아있는 신화를 직접 목격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딥 퍼플의 단독 공연 티켓 예매는 팝뮤직 플랫폼 유얼라이브(ualive)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된다. 유얼라이브 선예매는 오는 3월 18일 낮 12시부터, 일반 예매는 19일 낮 1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티켓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유얼라이브 앱과 유얼라이브 콘서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박양수
https://v.daum.net/v/20260313172529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