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광양 '배알도별빛야영장', 내일 개장…100면 규모로 조성
758 5
2026.03.13 17:23
758 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20673?sid=102

 

현재 66면 구축…34면은 9월까지 조성

[광양=뉴시스] 전남 광양 배알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전남 광양 배알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광양시가 14일 배알도 수변공원 일원에서 '배알도별빛야영장' 개장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배알도별빛야영장은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배알도 수변공원 일원에 조성됐다. 광양시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조성한 복합문화휴식공간이다.

야영장은 카라반 10대를 포함해 총 100면 규모로 현재 66면 조성을 마쳤다. 나머지 34면은 9월까지 추가 조성될 예정이다.

배알도별빛야영장은 샤워장, 개수대, 화장실, 세족장, 커뮤니티센터 등 이용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버스킹 공연장, 네트 체험 시설, 어린이 집라인, 바닥분수 등 체험 시설도 함께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이용객이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배알도별빛야영장이라는 명칭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반영했다. 망덕포구 정병욱 가옥에 보존된 윤동주 시인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상징성과 배알도의 풍광을 담아 이름을 붙였다.

시는 배알도별빛야영장을 단순 숙박 기능에 머무르지 않는 체류형 관광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별빛버스킹, 해변 요가·명상 프로그램, 어린이 생태체험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역 농수산특산물 판매,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 등을 통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에도 힘쓸 계획이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4 03.12 45,2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953 이슈 3월에는 미국 주식을 사라는 126만 경제 유튜버...jpg 13 22:43 1,283
3019952 유머 한반도 유전자 미친 것 같아 7 22:42 1,326
3019951 이슈 콘서트 무대 조회수 400만 돌파한 있지(ITZY) 대추노노 (+ 관련 스케줄) 2 22:40 347
3019950 유머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지 감도 안오는 정호영쉐프.jpg 9 22:40 886
3019949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권진아 "Lonely Night" 22:39 41
3019948 이슈 감동과 여운이 오래 남았던 무도 특집.jpg 7 22:38 722
3019947 기사/뉴스 독일 총리 “미국, 러 원유 제재 완화는 잘못” 3 22:38 167
3019946 정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민심의 척도'라고 말한 딴지에서 올라오는 글 14 22:37 494
3019945 이슈 5살아들의 유튜브 검색 이력을 보고 충격받은 일본 엄마 33 22:37 2,321
3019944 유머 신하들: 세종대왕은 하늘에 빌어라!! 우우우!!!! / 세종대왕 : 니들 계산이 틀린거잖아 ㅡㅡ 1 22:35 588
3019943 이슈 [2026 WBC 팀 코리아 넥스트매치🇰🇷] ▶3월 14일(토) 7:30 AM vs 도미니카 공화국 (🚩마이애미) 5 22:35 371
3019942 이슈 월세를 24개월까지 밀려 봤다는 배우 16 22:34 2,794
3019941 이슈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나오는 과자 2종.jpg 5 22:34 1,008
3019940 팁/유용/추천 낮밤까지 바꿔버리는 갤럭시 기능 ㄷㄷ 10 22:34 1,255
3019939 유머 외국 아빠들 비밀모임! 1 22:34 404
3019938 이슈 평단 역시 박지훈의 연기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일부 영화 평론가들은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새로운 세대의 감정 언어로 표현해낸 인상적인 연기”라고 평가하며 그를 ‘2026년 한국 영화계의 가장 의미 있는 발견’ 가운데 하나로 꼽고 있다. 13 22:33 557
3019937 이슈 미우미우 아이템 9종 착용하고 입국한 투바투 연준 9 22:33 1,050
3019936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태연 "그리고 하나" 1 22:32 59
3019935 이슈 '아빠뻘' 남편 손에 죽은 19살 베트남 신부…죽기 전 편지에 "원망 안해"[뉴스속오늘] 18 22:31 1,481
3019934 이슈 자길 버리고 간 아빠(주인) 목소리 듣고 우는 강아지ㅠㅠㅠㅠㅠ 20 22:30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