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 원 기탁…'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후 선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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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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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박신혜가 2012년부터 글로벌 팬들과 함께해 온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신혜 측은 "'언더커버 미쓰홍' 301호 기숙사에서 미숙과 봄이의 현실과 마주하며 그와 같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에 도움과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박신혜는 지난 2011년 기아대책과 첫 인연을 맺고, 홍보대사로 활동해오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 왔다. 2012년 시작된 '별빛천사 프로젝트'는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박신혜, 박신혜 팬클럽 별빛천사,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기아대책과 전세계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선행 프로젝트다.
2012년과 2016년에는 기아대책과 함께 아프리카 가나와 필리핀 마닐라에 다목적 교육센터 '신혜 센터'를 건립해 현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으며, 국내에서는 2020년 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 공간을 선물한 바 있다. 2025년에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를 지원했다.
[사진출처 = 솔트엔터테인먼트]
YTN 강내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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