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백종원, '사업가'로 돌아온다... 더본코리아 '마라백' 日 진출
901 3
2026.03.13 17:07
901 3

PcfuOn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으로 한 차례 물의를 일으킨 백종원이 새 브랜드를 론칭한다. 해당 브랜드는 일본에 첫 매장을 내고 해외 시장을 겨냥할 전망이다.


13일 전해진 비즈워치의 보도에 따르면 오는 30일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 더본코리아 신규 프랜차이즈 '마라백' 1호점이 들어선다. 현재 해당 위치에는 "마라백. 백종원의 K-마라탕 전문점. 3월 말경 COMING SOON'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마라백의 상표권 등록은 지난 2023년 말 마라요리 전문음식점업으로 이루어졌으며 국내에서는 아직 매장을 열지 않았다.이와 관련해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마라탕 시장은 이미 다수의 브랜드가 경쟁하는 포화 단계인 데다 진입 장벽도 높아 신규 브랜드가 자리 잡기 쉽지 않다"라며 "성장 여력이 있는 해외 시장을 우선 검토하다가 마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일본에 마라백을 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앞서 제기된 백종원의 논란으로 한국 사업 전망이 불투명해지자 해외로 눈을 돌린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 역시 "국내에서 눈에 띄게 사업을 확대하면 잦아든 논란이 다시 확대될 수 있다"라며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해외를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는 이유일 것"이라고 추측했다.백종원은 지난해 1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홍보한 더본코리아 제품 '빽햄'의 가격 논란을 기점으로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자사 제품 함량 관련, 방송 사익화, 방송 갑질, 프랜차이즈 경영 부실, 예산시장 사유화 시도 등의 문제가 대표적이며, 이에 백종원은 "저와 관련한 연이은 이슈로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91407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87 13:30 11,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920 유머 가방순이 펭수 22:18 7
3019919 유머 미국 : 대화하자 22:18 37
3019918 기사/뉴스 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 22:18 7
3019917 유머 어떤 파스타가 호평받은 이유 22:18 61
3019916 이슈 진짜 치매 걸린 거 같은 오늘자 트럼프 "전쟁 더 격화될 것" 22:18 67
3019915 이슈 역사무지랭이 원덬의 중동 전쟁사 역사 공부하기 22:17 50
3019914 이슈 연기로 전향한다는 SMTR 니콜라스 1 22:17 346
3019913 유머 2004년 뉴스에 출연한 아기 소미와 아빠 메튜 3 22:16 151
3019912 이슈 ITZY - That's a no no 커버 최강자들의 대결 2 22:16 118
3019911 유머 요즘 애들은 에스파 8인조였던거 모르겠지 3 22:16 263
3019910 유머 산 속에서 스토리보드를 그린다는 미야자키 하야오.jpg 1 22:15 299
3019909 정치 (원덬이 늦게 본)이재명 대통령 카톡 옴 1 22:14 514
3019908 유머 퇴근한 남편이 집까지 뛰어온 이유 4 22:14 696
3019907 이슈 2년전 어제 발매된, 웬디 "Wish You Hell" 3 22:13 58
3019906 유머 왕사남 보고 울었던 박지훈 21 22:12 1,338
3019905 이슈 자폐 아들을 둔 말기암 아버지 18 22:12 1,368
3019904 기사/뉴스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1 22:12 500
3019903 유머 나 서브웨이 다닐때 폐급짓했던거 얘기해줄게 6 22:11 962
3019902 유머 조나단과 샘 해밍턴이 만든 가장 견제되는 대한 외국인 티어 9 22:11 887
3019901 유머 키키 404 챌린지 춤 추는 김혜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22:11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