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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유포한 장영하 변호사 유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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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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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영하 변호사에 대한 유죄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장 변호사는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난 2021년 10월 성남지역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 박철민 씨의 말을 근거로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중 국제마피아 측에 사업 특혜를 주는 대가로 약 20억 원을 받았다고 주장한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허위 인식의 증거가 부족하다"며 장 변호사에게 무죄를 선고했지만, 2심 재판부는 "적어도 장 변호사가 쟁점 사실이 허위일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한 채 공표했다고 봄이 상당하다"며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송정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598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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