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알약 마약’ 제조 타정기까지…마약 제조·유통한 외국인 구속 송치
370 3
2026.03.13 16:54
370 3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41400?cds=news_media_pc&type=editn

 

집 안에 가루 형태의 마약을 알약으로 만드는 타정기를 설치해 마약을 제조·유통한 30대 외국인 남성이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동남아시아 국적의 이 남성을 9일 구속하고, 오늘(13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은 자국에서 들여온 타정기와 필로폰, MDMA 등 가루 형태의 마약을 이용해 알약 형태의 마약을 제조한 혐의를 받습니다.

(중략)

경찰은 앞서 검거한 마약 사범을 통해 마약이 유통되는 텔레그램 방을 파악한 뒤 구매자로 가장해 남성에게 접근했습니다.

이후 지난 6일 인적이 드문 골목의 에어컨 실외기 주변에 마약을 던져 놓는 이른바 '던지기' 방식으로 거래하려던 남성을 현장에서 검거했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같은 국적의 지인으로부터 타정기를 설치해 마약을 만들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시작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국내 공범이나 조직적 연계는 없는 것으로 보고, 유통 경로 등을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78 00:05 5,5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1,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2,9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3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8,7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901 기사/뉴스 응급구조사를 꿈꾸던 착한 아이였는데…도심 거리에서 희생된 광주 여고생 유가족 오열 4 10:44 350
420900 기사/뉴스 KMA 2026, 오늘(6일) 인기 투표 시작 "총 7개 부문 100% 투표로 수상자 선정" 1 10:41 132
420899 기사/뉴스 "쓸데없이 왜 그리 갖나" 李 저격…50대 그룹 '비업무용 부동산' 106조 16 10:36 593
420898 기사/뉴스 라이관린, 연예계 은퇴 후 심경 고백 "韓에 미련 남아, 타투까지 새겼다" 5 10:36 860
420897 기사/뉴스 “중소기업 갈 바엔 그냥 쉴란다” 남성, 가방끈 길수록 오래 쉰다 12 10:33 534
420896 기사/뉴스 [단독] 주식으로 쏠린 돈…예금 40%선 위태, 현금 방어막 ‘비상’ 50 10:31 1,516
420895 기사/뉴스 고3에 치킨1000마리 쏜 뒤 “순살 없냐”…김선태 당황케 한 DM 3 10:26 1,171
420894 기사/뉴스 기안84,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 모델됐다 23 10:24 1,289
420893 기사/뉴스 "너무 일찍 베팅했나" 코스피 7000 치솟자 눈물 흘리는 '곱버스 개미' 손실 눈덩이 15 10:20 1,081
420892 기사/뉴스 천년역사의 마지막 퍼즐이라 불리던 사라진 '금강역사 발' 대학생이 찾았다 9 10:17 630
420891 기사/뉴스 들불처럼 번지는 집값 상승세…한강벨트→외곽→경기도 신고가 속출 7 10:09 550
420890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워너비 연하남 등극 “순록이 많이 좋아해줘 고마워” 4 10:09 664
420889 기사/뉴스 '하트시그널3' 몰표녀 박지현, 결혼 3년만 임신 "상해 베이비문 중" 2 10:09 1,851
420888 기사/뉴스 5년 만에 용두용미로 막 내렸다…김고은 "유미가 건강 챙기고 ♥순록이와 행복하길" ('윰세') 2 10:04 648
420887 기사/뉴스 ‘허수아비’ 박해수, ‘송건희 친구’ 백승환 의심 시작...자체 최고 경신 [MK★TV시청률] 10:04 548
420886 기사/뉴스 붐X송은이X안성훈, ‘미스트롯 포유’ MC 확정..14일 첫 방송[공식] 10:02 335
420885 기사/뉴스 경찰, '묻지마 흉기 공격'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11 10:02 1,119
420884 기사/뉴스 [속보] 쿠팡, 1분기 영업손실 3500억 ‘쇼크’…4년3개월 만 최대 적자 33 10:00 1,027
420883 기사/뉴스 서울 임대차 70%가 '월세'…강북 아파트도 월세 300만원 7 09:58 390
420882 기사/뉴스 윤산하, “NO REASON으로 돌아온다”…무드 샘플러로 솔로 행보 잇는다 09:54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