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맘스터치, 4년 만에 다시 매물로... 1조원대 초중반 몸값 기대
1,606 1
2026.03.13 16:36
1,606 1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2022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매물로 나온다. 실적이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는 만큼, 1조원대 초중반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최대주주 측은 보고 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맘스터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는 경영권 매각을 추진 중이다. 이르면 4월 초 매각자문사 선정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맘스터치의 최근 성장세는 가파르다. 지난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약 102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년도(840억원)에 비해 20% 넘게 증가했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와의 제품 공동 출시에 힘입은 매출 증가, 피자 숍인숍(shop-in-shop) 매장 확대와 내실 경영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가 더해졌다는 평가다.

 

현재 F&B 프랜차이즈업의 적정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가격 수준)이 EV/EBITDA 10~13배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맘스터치는 최대 1조3000억원 수준의 몸값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본 시부야 직영점의 안착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이 맘스터치의 강점으로 꼽힌다.

 

맘스터치는 지난 2019년 케이엘앤파트너스에 매각됐다. 케이엘앤파트너스는 당시 지분 56.8%를 약 2000억원에 인수한 뒤 2022년 지분을 95%까지 확보한 후 자진 상장폐지했다.
 

-생략

 

케이엘앤파트너스는 이미 자본재조정(리캡)을 통해 원금의 2.7배를 회수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8306?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44 13:30 7,4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0,7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9,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620 정치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공모 완료" 18:27 11
3019619 유머 세종대왕께 손자 근황 알려드림 18:27 118
3019618 기사/뉴스 "상상도 못한 거액 번다"…'왕사남' 대박에 장항준 母 점괘 '재조명'[이슈S] 1 18:26 126
3019617 이슈 원덬이 음방보다가 당황한 요즘 여돌 평균 비주얼 수준 18:25 293
3019616 정보 헌혈하고 저당밥솥 받아가세용 (3/13 ~ 3/15 *서울동부혈액원*) 3 18:25 400
3019615 유머 핑계고에서 한마디도 못했다는 김남길 2 18:24 659
3019614 기사/뉴스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차 문 열리더라. 의심 안했다" (갓경규) 18:24 191
3019613 기사/뉴스 박명수, 여사친 조혜련과 데이트 미션에 분노 "그냥 폐지할래"(할명수) 1 18:24 195
3019612 정치 부산 할머님.. “이재명이 됐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산다.. 저쪽에서 집권했으면 우리가 어떻게 됐겠노..하늘이 도왔다, 부처님이 도왔다..” 10 18:23 565
3019611 이슈 월클 타투이스트가 청소년 타투를 반대하는 이유 4 18:23 409
3019610 이슈 메가커피 X SM 콜라보 메가스테이션 (엔시티 위시, 엑소, 엔시티 127, SMTR25) 6 18:23 333
3019609 이슈 RUDE! -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뮤직뱅크] | KBS 260313 방송 1 18:23 108
3019608 이슈 학생: (울먹)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 이재명: 자신있게....! .......근데 우리 학생 오늘 학교 안 갔어요? 22 18:22 1,523
3019607 기사/뉴스 [단독] 세븐틴 디노, ‘봉주르빵집’ 출격…’막내 센스’ 통했다 3 18:21 365
3019606 기사/뉴스 '119 신고 직접 했지만 못 찾아'...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 7 18:20 856
3019605 이슈 정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8:18 363
3019604 이슈 이란전쟁으로 중동국가 22조 손실 러시아는 2조 벌어듦 1 18:18 339
3019603 유머 학교 가는 길에 슬랙스가 찢어진 사람 6 18:18 824
3019602 정치 추미애와 김어준의 의심스러운 관계 22 18:17 1,014
3019601 정치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우는 중학생 6 18:17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