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메소드연기' 윤경호 "이동휘 형 이동태役, 생선 이름 같아서 출연 망설여져"
1,123 2
2026.03.13 16:30
1,123 2
kKVKWJ

18일 개봉하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이기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윤경호는 이동휘의 형이자 연기 코치인 이동태 역으로 합류했다. 


그는 "저는 감독님한테 직접 작품을 제안받았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셨겠지만, 감독님은 원래 연기하는 배우로 활동했다. 감독님이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에 '자백'이라는 드라마를 함께 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그 이후로 감독님이 장편 영화 연출을 준비하고 있단 말에 반갑고 놀라웠다. 또 그다음으로 준비한 영화가 이동휘가 주인공인데, 동휘가 동휘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라. 저는 동휘의 형 이동태라는 이름에 약간 망설여졌다. 너무 코미디 색이 짙을 것 같았고, 생선 이름 같았다(웃음). 근데 동명의 단편영화를 이미 만들어놓은 게 있고, 그 작품을 각색해서 만든다고 해서 기대감이 생겼다. 아니나 다를까, 대본을 읽어보니 이야기가 너무 재밌고 참신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동휘와 형제 케미를 선보인 소감을 묻자, 윤경호는 "이동휘라는 배우가 코미디 장르만 했던 건 아니었는데, 그런 이미지가 강했던 것 같다"며 "막상 현장에서 함께 해보니 진중하고 아이디어도 많고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는 배우였다. 본인을 연기한다는 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작업이다. 마지막 장면의 경우는 스포일러여서 말씀드릴 순 없지만, 배우 이동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인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소윤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16274548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87 13:30 11,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929 유머 NCT is 127 22:25 9
3019928 유머 동료 만화가가 말하는 원피스작가 3 22:22 383
3019927 유머 궁금한 이야기 와이에 미용시술 먹튀한 여자편 보는데 피해입은 샵 원장님들끼리 모였는데 어떤 분이 원장님은 무슨 시술 먹튀당했냐니까 브라질리언 해줬다고 2 22:22 561
301992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존박 "니가 내리는 날에" 22:20 26
3019925 기사/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인권보호 위해 검찰의 보완수사 필요" 5 22:19 293
3019924 유머 폴아웃 1을 할때는 '미국이 캐나다를 강제합병? 신기한 설정이네.' 라고 생각했지요 22:19 263
3019923 이슈 차량 색상들이 다 단조롭고 재미없는 이유 8 22:19 817
3019922 유머 가방순이 펭수 3 22:18 196
3019921 유머 미국 : 대화하자 2 22:18 618
3019920 기사/뉴스 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 6 22:18 392
3019919 유머 어떤 파스타가 호평받은 이유 4 22:18 1,135
3019918 이슈 진짜 치매 걸린 거 같은 오늘자 트럼프 "전쟁 더 격화될 것" 4 22:18 539
3019917 이슈 역사무지랭이 원덬의 중동 전쟁사 역사 공부하기 4 22:17 246
3019916 이슈 연기로 전향한다는 SMTR 니콜라스 6 22:17 1,120
3019915 유머 2004년 뉴스에 출연한 아기 소미와 아빠 메튜 4 22:16 400
3019914 이슈 ITZY - That's a no no 커버 최강자들의 대결 5 22:16 322
3019913 유머 요즘 애들은 에스파 8인조였던거 모르겠지 8 22:16 830
3019912 유머 산 속에서 스토리보드를 그린다는 미야자키 하야오.jpg 2 22:15 534
3019911 정치 (원덬이 늦게 본)이재명 대통령 카톡 옴 3 22:14 970
3019910 유머 퇴근한 남편이 집까지 뛰어온 이유 6 22:14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