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같다면 진짜 ㅈㅅ 다정하다는 말을 와닿게 표현할 방법이 잘 생각 안났음 문제시 나를 패주면 좋겠음 돌은 죄가없어
오늘은 투바투 범규의 생일임
같멤인 수빈은 늘 멤버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 좋은 멘트를 써주곤 하는데 오늘 범규 생일에도 빠지지 않고 옴!
참고로 이친구가 범규
이게 오늘 올라온 생축멘트인데 지지않는 봄의 등불 <-어떻게 직장동료이자 친구에게 이런말을...?
지난해에는 노래가사를 인용해서 "너랑 있으면 유치해지고 단순해지는 게 좋다"였음
다른 멤버들에게 쓴 멘트도 좋은데
https://img.theqoo.net/uNHFkV
https://img.theqoo.net/TeZPpJ
네 모든 밤들이 평온하길
결국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막내
좋아하는 것에, 자신의 일에 진심으로 다가갈 줄 아는 사람
등등이 있었음
늘 진지하게만 쓰는 건 아니고 귀여울때도 있음ㅋㅋㅋㅋ
https://x.com/i/status/1767888767665438959
(영상속에서 펄쩍펄쩍 뛰는 게 오늘 생일인 범규임)
https://img.theqoo.net/YlJjHW
(레퍼런스)
뭐 이런 거
동료 친구한테 쓰기 어려운 다정한 표현들을 스스럼없이 쓰는 게 신기해서 갖고왔는데 문제시 알려줘! 근데 마무리를 어쩌지ㅋㅋㅋ
수빈이의 지지 않는 봄의 등불이자 1등 친구
그리고 팬들의 사랑하는 말티즈 범규의 생일을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