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터차트
블랙핑크와 엔시티 제노재민이 한터 국가별 차트의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3일 오전, 3월 1주 차(집계 기간 3월 2일~3월 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와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2만483.45점으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으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종합 지수 1만2346.27점)가 2위, 아이브의 'REVIVE+'(종합 지수 8981.47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엔시티 제노재민이 정상에 올랐다. 엔시티 제노재민 'BOTH SIDES'의 종합 지수는 1만4305.95점이다. 2위는 아이브 'REVIVE+'(종합 지수 1만1130.13점), 3위는 블랙핑크의 'DEADLINE'(종합 지수 9701.87점)이다.
미국에 이어 중국 부문에서도 블랙핑크의 'DEADLINE'(종합 지수 5만652.60점)이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아이브의 'REVIVE+'(종합 지수 4만772.33점)가 2위, 엑소의 'REVERXE'(종합 지수 1만6675.62점)가 3위에 올랐다.
이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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