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구 구청서 직원 숨진채 발견…119신고했지만 발견 못해(종합)
4,765 34
2026.03.13 16:13
4,765 34
13일 오전 6시 45분께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사 별관 4층 사무실에서 직원 A(3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청소 중이던 환경미화원이 A씨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외상 등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서도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지병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여러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성구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사무실에 있던 중 자신의 휴대전화로 119에 직접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A씨는 대구소방본부 119상황실과 제대로 대화를 이어가지는 못하고 구토 소리만 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GPS 위치 추적을 실시해 수성구청 근처로 출동했으나, A씨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복귀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56740


안타깝다 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8 03.12 43,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839 팁/유용/추천 월클 타투이스트가 청소년 타투를 반대하는 이유 21:14 98
3019838 이슈 올데프 베일리 인스타그램 업로드 (루이비통) 1 21:14 41
3019837 이슈 전생에 이구아나였을 것 같은 사람 21:13 19
3019836 이슈 NCT WISH 위시 재희 사쿠야 : 배틀댄스 🕺🕺 21:13 26
3019835 이슈 아들과 손녀를 대하는 할아버지의 온도차 21:13 203
3019834 유머 합격시켜라 진짜.... 한사람의 인생이 무너지고 있다 1 21:12 799
3019833 이슈 오일 콜센터 생김ㅋㅋㅋㅋㅋㅋㅋ 7 21:12 499
3019832 이슈 왕사남 흥행에 숟가락 얹기 -평창편- 1 21:11 233
3019831 이슈 [주간 예열🔥] 예열을 위한 미리 듣는 롯데자이언츠 응원가 시리즈 | 승리를 위한 전진 feat. 데이식스 성진 3 21:10 85
3019830 유머 아기고양이일 때 부터 20년을 함께 지냄.mp4 5 21:10 318
3019829 이슈 세계 최초 속마음이 보이는 안무영상 5 21:09 503
3019828 이슈 뭐랭하맨의 마운자로 후기 2 21:07 1,076
3019827 이슈 79,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빙수 세트 5 21:05 878
3019826 유머 오사카 지하 아스팔트관이 솟구쳐오름. 그럼 뭘 사야할까? 8 21:05 826
3019825 기사/뉴스 미 공중급유기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4명 사망 5 21:04 771
3019824 기사/뉴스 이태원참사 청문회 尹, 끝까지 안 나왔다‥전 장관은 유족 앞 '미소'도 1 21:03 156
3019823 이슈 객관적으로 4세대 메보 탑30에 들지 궁금한 걸그룹 멤버 9 21:02 661
3019822 유머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 1 21:00 553
3019821 기사/뉴스 '30대 엄마 중태' 무면허 킥보드 운전자·대여 업체 송치 9 20:59 883
3019820 기사/뉴스 도로공사, 흥국생명 잡고 8시즌 만의 정규리그 1위…챔프전 직행, 통합우승 도전 4 20:58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