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난 성범죄자, 살인범죄자 중에 자기 죄를 뉘우친 이는 단 한 사람도 없었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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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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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용 교수님 은퇴하기 전에 한 인터뷴데 같이 읽자!
인터뷰 전문
https://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