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키키로 증명된 ‘걸그룹 명가’ 스타쉽의 실력 [돌파구]
468 6
2026.03.13 14:26
468 6

mDVkqs

그룹 아이브만 있으랴. 키키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엄밀히 따지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의 저력이다.


데뷔한 지 딱 1년이 지났다.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가요계에 명함을 내민 이들은 시작부터 주목 받을 위치와 실력이었다. 아이브 후배 그룹이라는 점도 한 몫 했으나, 그들과 사뭇 다른 신선한 멜로디 라인으로 재미를 줬다. 스타쉽이 아이브로 선보인 적 없는 음악 색깔에 팬들은 물론, 가요판은 반응했다.


현 가요계에서 키키만큼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걸그룹이 드문 건 사실이다. ‘초통령’ 아이브를 이어 키키가 보여주고 있는 스타쉽의 새 음악성은 또 한 번 가요시장을 흔들고 있다. ‘걸그룹 명가’의 이름값은 향후 몇 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4932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8 03.12 43,5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874 팁/유용/추천 더쿠 난리난 더쿠 스퀘어 큐레이터........jpg [2026. 03. 13] (덬들 : 아니 왜 이렇게 늦게 왔어 기다렸잖아! 원덬 : 미안 얘들아 나 오늘 쉬는 날이라고 침대에 누웠다가 낮잠을 너무 많이 자버렸어 어쩌겠어 꿈에서 글을 올릴 수는 없는 거잖아) 21:44 29
3019873 이슈 다음 주 '왕과 사는 펭귄' 🐧💙 1 21:44 52
3019872 이슈 오늘 키키 수이 버블이 진짜 귀여웠던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 1 21:43 71
3019871 유머 우리나라가 만주벌판을 어떻게 지배해야 이쁠까? 3 21:42 292
3019870 이슈 지진희가 땅에 묻힌 이유 2 21:42 270
3019869 유머 헬기의 뜻 1 21:41 137
3019868 유머 [KBO] 동방신기 주문 무반주 라이브 5 21:41 399
3019867 이슈 트리플에스 ASMR | 퀸카 갸루로 살아남는 법 💖 | aSSSmr 21:40 44
3019866 유머 싸우고 헐뜯는 영상보다 이런 화목한 집안 영상이 100배 좋다 13 21:38 1,162
3019865 기사/뉴스 상한제 첫날 주유소 제각각…며칠 더 기다리세요 2 21:37 194
3019864 기사/뉴스 '손님 1000명 알몸' 몰래 찍은 세신사…미성년자도 다수 9 21:36 727
3019863 이슈 실시간 첫곡부터 근본 '난 빛나' 해준 제베원 앙콘 1 21:35 186
3019862 기사/뉴스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주유소 44% "가격 인하" 3 21:34 406
3019861 기사/뉴스 "과거로 돌아가도 무정차 안 할 거냐"…이태원역장 "네" 10 21:33 963
3019860 정치 조국 "검찰도 돈 받고 사건 덮어…정성호, 다른 국가기관 모욕" 12 21:32 343
3019859 유머 서브병 걸린 시청자들 완치시킨 장면 23 21:31 2,804
3019858 기사/뉴스 "자랑스러운 아빠로 기억되길"…5명에게 새 삶 건네고 떠난 40대 아빠 7 21:29 643
3019857 기사/뉴스 하루 '3조씩' 쏟아부었다‥'천조국' 미국도 휘청? 3 21:29 507
3019856 정치 야당이 대통령을 걱정해주는 상황 32 21:27 1,598
3019855 이슈 손현주 거지짤은 사실 거지가 아니라고함.jpgif 15 21:27 2,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