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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공주님이었던 폴 매카트니

무명의 더쿠 | 14:26 | 조회 수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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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bjQVMo

이시절 신문잡지에서도

폴을 비틀즈의 프리마돈나 이렇게 표현했을정도ㅋㅋㅋ


본인도 전 공주처럼 행동하곤 했죠~ 라고 했는데

폴이 공주병걸린 주요원인은


https://img.theqoo.net/mOuaXJ

존 레논임ㅋㅋㅋ


비틀즈 해체시기에도 둘이 같이 있으니까

존 앞에서 애교부리는 폴


존 레논은 폴 매카트니를 

토끼야~ 공주야~ 토끼공주야~ 

하고 불러댔었음


https://img.theqoo.net/WSSYMc

저 털복숭이일때도 공주병 완치 안 됬는데


https://img.theqoo.net/rldHOW
https://img.theqoo.net/OoFJOx

털복숭이가 컵케이크먹는다고

존나게 귀여워하면서 컵케이크 베이베💕 

하는 누구누구씨가 있었기때문


ALGLlc


1969년 11월 롤링스톤즈 잡지피셜로도 나온

폴 매카트니는 공주다


비틀즈 해체시기의 표현을 

요코의 등장으로 폴 매카트니가

존의 공주님으로서 군림하던 시대의 끝이라고 할 정도


With Yoko present, Paul McCartney’s reign as Lennon’s princess was doomed.
—     Peter McCabe & Robert Schonfeld, Apple to the Core, 1972


https://m.youtu.be/VufOBPwXnmE?si=pCwwNgOXJ_eqG20G


존 레논 사후 오노요코가 찾은 유작 중 하나가

forgive me, my little flower princess


용서해줘, 내 작은 꽃 공주인데

노래에 폴 매카트니의 coming up 레퍼런스가 들었고

실제로 가사도 폴에게 하는 얘기ㅋㅋㅋ


폴 매카트니가 당시 40에 딸 둘이 있었는데도

마이리틀플라워프린세스✨ 라고 생각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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