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34,284 276
2026.03.13 14:07
34,284 276

IMG_9092.jpeg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mar/13/iran-war-news-live-updates-us-israel-middle-east-crisis-latest?CMP=share_btn_url&page=with%3Ablock-69b37bda8f08de00c5265211#block-69b37bda8f08de00c5265211

 
 
[가디언]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뉴욕타임스(NYT)에 밝힌 바에 따르면, 이란이 목요일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20%가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기 시작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 해군을 궤멸시켰다고 장담해 왔으나, 당국자들은 이란이 소형 선박들을 동원해 기뢰를 설치하고 해협 봉쇄 강행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국제 유가는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의 해협 봉쇄는 이전 행정부의 전쟁 기획자들이 오래전부터 예상해 온 시나리오였으나, 현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대해 전혀 대비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CNN은 목요일 보도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최근 비공개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해 이란이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고 의원들에게 시인했다고 전했다.
 
공화당과 민주당 행정부를 모두 거친 한 전직 관료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계획은 수십 년간 미국 국가 안보 정책의 근간이었다”며 “현 상황에 말문이 막힐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실화냐 이거...? 호르무즈 해협 봉쇄할줄 몰랐다고...?
 
설마 진짜로 폭격해서 수뇌부 제거하면 지도부, 구심점도 없는 이란 민중이 알아서 봉기 일으켜 맨손으로 무장한 혁명수비대+이란군 100만명을 상대로 이길거라는 원피스보다 못한 망상 한 거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2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7 03.12 42,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9038 이슈 혀는 안매운데 항문이 매운치킨들...jpg 127 19:43 13,407
149037 이슈 방탄 광화문컴백 하나 때문에 쓰일 예정인 행안부, 문체부, 보건복지부, 경찰, 소방, 서울시 행정력 376 18:46 13,832
149036 유머 조선왕조 핏줄이 진짜 무서움 325 18:41 43,579
149035 이슈 현재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5대장 중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 말해보는 달글 610 18:34 14,410
149034 유머 미국인 : 야.. 이거 너네 음식 맞지??? 388 18:32 54,368
149033 이슈 종아리가 잘 발달되지 않는다는 서양인들의 성형수술 325 18:17 45,172
149032 기사/뉴스 변우석 3천만 원 기부, 팬덤 ‘변우석과 통통이’ 기부 릴레이에 가장 먼저 동참 58 18:11 2,312
149031 이슈 금요일 오후 5시에 [긴급] 이라고 이메일을 보내도 딱히 방법은 없습니다. 다음주에 봐요.twt 283 17:26 59,644
149030 이슈 현재까지 밝혀진 담합 목록.jpg 451 17:14 54,526
149029 이슈 오늘 컴퓨터 켜지 마라 님들 ㅈ됨 283 17:01 76,986
149028 유머 고속 노화가 시작된 9가지 증거.jpg 423 16:57 62,525
149027 이슈 의견이 분분한 새 현대카드 디자인 428 16:54 66,681
149026 이슈 (펌) 여자 후배와 관계한 걸 후회한다는 남자.jpg 312 16:35 61,933
149025 기사/뉴스 [단독] 쿠팡맨·배민라이더, AI 전환에 취약…“대규모 실업 가능성” 146 16:33 18,133
149024 기사/뉴스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539 16:28 71,792
149023 이슈 오늘자 한국 넷플릭스 TOP2까지 올라온 중드 635 16:20 56,670
149022 기사/뉴스 [속보]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피격 374 16:12 75,559
149021 정치 클리앙에 올라온 사과문 to 더쿠 285 16:05 47,660
149020 유머 흔한 올드카 오너.jpg 293 15:31 52,653
149019 기사/뉴스 “얼굴 때려 깨웠다”… 불길 속 주인 살리고 숨진 반려묘 353 15:29 49,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