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39,031 280
2026.03.13 14:07
39,031 280

IMG_9092.jpeg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mar/13/iran-war-news-live-updates-us-israel-middle-east-crisis-latest?CMP=share_btn_url&page=with%3Ablock-69b37bda8f08de00c5265211#block-69b37bda8f08de00c5265211

 
 
[가디언]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뉴욕타임스(NYT)에 밝힌 바에 따르면, 이란이 목요일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20%가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기 시작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 해군을 궤멸시켰다고 장담해 왔으나, 당국자들은 이란이 소형 선박들을 동원해 기뢰를 설치하고 해협 봉쇄 강행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국제 유가는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의 해협 봉쇄는 이전 행정부의 전쟁 기획자들이 오래전부터 예상해 온 시나리오였으나, 현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대해 전혀 대비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CNN은 목요일 보도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최근 비공개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해 이란이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고 의원들에게 시인했다고 전했다.
 
공화당과 민주당 행정부를 모두 거친 한 전직 관료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계획은 수십 년간 미국 국가 안보 정책의 근간이었다”며 “현 상황에 말문이 막힐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실화냐 이거...? 호르무즈 해협 봉쇄할줄 몰랐다고...?
 
설마 진짜로 폭격해서 수뇌부 제거하면 지도부, 구심점도 없는 이란 민중이 알아서 봉기 일으켜 맨손으로 무장한 혁명수비대+이란군 100만명을 상대로 이길거라는 원피스보다 못한 망상 한 거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2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19 04.22 71,2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874 기사/뉴스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어떻게 동시에 日 3대 공연장 콘서트가 가능했나 1 09:54 122
3055873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공원소녀 "BAZOOKA!" 09:54 17
3055872 유머 요즘 Z세대 사이에서 유행 중이라는 어플 9 09:52 829
3055871 이슈 와 아니 지하철 역에서 왕사남 vod 광고 하는데 밤티호랑이 리마스터링했다고도 알랴줌 개뿜 ㅋㅋㅋ 16 09:52 785
3055870 이슈 하루 4시간 자도 거뜬없다는 사람은 병자 또는 사기꾼 13 09:50 1,055
3055869 정보 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순위.txt (왜 파묘가 1위 아니고 장화홍련이 1위인가) / 4위 살목지 업데이트 15 09:49 626
3055868 이슈 유미의세포들) 순록이의 이성세포가 하는 일 15 09:48 1,167
3055867 이슈 맥도날드,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 ・ 와사비 슈비 버거 2종 출시…캠페인 모델에 최강록 셰프 15 09:47 592
3055866 유머 수천년간 똑같은 짓을 하는 동물.jpg 11 09:47 888
3055865 이슈 (내 기준) 요즘 편의점에서 가격 선 넘은 것 같은 물품.jpg (나만 그럴 수 있음) 34 09:45 2,257
3055864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09:43 540
3055863 유머 코르티스 RedRed 들을 때 내 몸 속 염색체들.twt 4 09:41 445
3055862 이슈 3주째 먹고있는 요리.jpg 28 09:40 2,145
3055861 이슈 진태현 인스타그램 업뎃 (이혼숙려캠프 하차) 49 09:39 2,250
3055860 이슈 아이돌그룹 단체셀카 이슈에서 살아남은📸 단체셀카 장인 📸 1 09:38 412
3055859 이슈 전국 유명 마늘빵 24 09:36 1,742
3055858 정치 [단독] ‘쿠팡 구하기’ 미 의원, 장동혁 만났다…“우려 전달” 20 09:36 646
3055857 이슈 아직도 회자된다는 전설의 삼성전자 호두과자 성과급 20 09:36 2,671
3055856 이슈 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온 여자축구 전은하 선수 부모님이 하시는 식당 10 09:35 1,358
3055855 이슈 진태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이혼숙려캠프 하차 관련) 30 09:35 2,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