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가족들 종영 소감 친필 메시지 공개..."위로가 되었기를"
1,011 7
2026.03.13 13:13
1,011 7

13일 오전 tvN drama 공식 계정에 "'언더커버 미쓰홍' 가족들의 종영 소감 친필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지금까지 미쓰홍즈와 함께 울고 웃으며, 사랑해 주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NtOkid

박신혜는 "'언더커버 미쓰홍'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드라마 보시면서 많이 웃으셨기를...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봅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귀한 인연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좋은 에너지가 여러분들에게도 닿길 바라며...앞으로도 우리 배우들과 함께 해주세요!!"라고 했다. 또한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금보 신혜 올림-"이라고 했다. 


HplfUU

고경표는 "'언더커버 미쓰홍'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큰 성취를 느낍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면서 "인생의 한 순간을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라고 했다. 극 중 신정우 역을 맡았던 고경표는 냉철한 캐릭터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극 중에서 박신혜와 함께 룸메이트로 활약한 하윤경(고복희 역), 최지수(강노라 역), 강채영(김미숙 역)의 친필 메시지도 이목을 끈다.


하윤경은 "'언더커버 미쓰홍'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와 용기를 주는 작품이었길 바랍니다"라며 "여러분들의 앞날에도 희망과 연대가 함께하길"이라고 했다. 


또 최지수는 "16부작의 긴 호흡을 함께 달려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역할도 없어서는 안 되는 이야기였기에 막을 내리는 시간이 참 슬픈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들의 나아감이,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길!"이라며 "그리고 지금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용기가 되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강채영은 "'언더커버 미쓰홍'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면서 "미숙이로서 지난 몇 개월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마음 속에 오래 남아 간간이 생각나는 따뜻한 위로 같은, 작은 미소 같은 작품으로 남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이어 "흔들리더라도 나아가는 미숙이처럼, 어떤 풍파에도 꺾이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걸어가요, 우리. 여러분의 매일을 응원해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SIrVRy


박선호 PD는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지금 이 시대에 '함께'를 말할 수 있었고, 그 '함께'하는 이야기를 같이 나눌 수 있어서 연출로서 너무 행복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각자의 이름과 서사를 가지고, 사회 곳곳에서 연대하며 살아가실 시청자분들의 하루하루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WyoeSb

나지현 PD는 "(중략) 쉽지 않았던 시간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묵묵히 이어오신 모든 분들께, 이 드라마가 그 시절을 잠시나마 따뜻한 위로의 기억으로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Fkdhyg

문현경 작가는 "(중략) 우리 드라마에서 시청자분들이 웃음과 용기를 얻길 바랬는데 오히려 시청자분들께 더 큰 사랑과 응원을 받았습니다"라며 "엔딩씬 너머에서 모든 캐릭터들이 각자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듯이, 저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열심히 지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1997년을 항해하는 모험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122802097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444 18:00 4,0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2,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1,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846 이슈 🦊 저는 요새 작은 추세에요 큰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많아지면서 아담한 쪽으로 빠지려고 19:44 47
3050845 이슈 냉라면의 계절이 오고있습니다 19:44 43
3050844 유머 원덬이가 보고 놀란 쌈장 유재석 1 19:44 45
3050843 유머 황교익은 떡볶이충들에게 은인임 1 19:43 160
3050842 유머 할부지들이 놀릴 맛이 났던 푸바오 ㅋㅋㅋㅋㅋ (푸야 찰진 리액션) 2 19:42 302
3050841 이슈 전소미 틱톡 업로드 (아이오아이 스포) 19:41 32
3050840 이슈 임성한 전화 인터뷰 - 엄은향 결혼운 3 19:41 249
3050839 유머 안타깝게 일본 팬미팅 마감한 김남길 16 19:38 1,264
3050838 기사/뉴스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15년→4년 항소심 이례적 큰 감형…중대재해법 무력화 논란 8 19:38 476
3050837 이슈 영화 <짱구> CGV 에그지수 2 19:37 678
3050836 이슈 큰 애가 학교에서 키운 무라는데 어떻게 요리하냐.jpg 9 19:35 1,805
3050835 이슈 [KBO] 페라자 흙 털어주는 오지환 12 19:35 940
3050834 유머 반려동물이 가득한 식당 리뷰창 2 19:34 1,093
3050833 이슈 유인나 앞에서 애교부리는 아이유와 그걸 지켜보는 변우석ㅋㅋ 3 19:32 907
3050832 유머 엄마가 꽃이 예쁘다며 사진을 보내줬는데 22 19:31 2,947
3050831 유머 돈까스소스 깨 열심히 갈아놓고 안넣어먹는 임영웅ㅋㅋㅋㅋㅋㅋ 1 19:30 862
3050830 유머 이수지가 부끄러운 유인나 19:29 775
3050829 이슈 애니에서 튀어나온거 같은 장원영 릴스 6 19:28 778
3050828 이슈 현 시각 반응 좋은 신인 남자 아이돌 썸네일 한 장.jpg 27 19:28 1,819
3050827 유머 푸바오 : 우리 처뤄니 멘트 많이 좋아졌네 9 19:27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