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노래방에서 만나자”…‘환승연애4’ 성백현, 새 예능 ‘놀라운 목요일’ 도전
1,786 16
2026.03.13 13:02
1,786 16

https://img.theqoo.net/MnPxog



‘환승연애4’ 성백현이 ‘놀라운 목요일’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13일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취재에 따르면 성백현은 tvN 새 예능 ‘놀라운 목요일’(연출 윤지원)에 게스트로 합류해 촬영을 마쳤다. ‘환승연애4’ 종영 이후 TV 예능 출연은 처음이다. 

 

배우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성백현은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환승연애’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로 성백현 역시 사랑을 찾기 위해 환승 하우스에 입주했다.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는 ‘환승연애’에서 성백현은 최고의 수혜자로 떠올랐다. 특히 전 연인인 박현지에게 “다음 생에 만나자”며 오열하는 장면은 이번 시즌 명장면으로 꼽힌다. 최종적으로 최윤녕과 ‘환승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로 발전하진 못했다.


종영 이후에도 이어지는 관심 속에 성백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놀라운 목요일’을 시작으로 방송인이자 배우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전망. 날고 기는 예능인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할 성백현의 예능 적응기에 기대가 모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38247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증정이벤트]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증정 (변경 업데이트) 717 00:05 29,0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336 유머 어릴적 어른스럽고 대단해보였던 엄마.jpg 8 14:22 197
3019335 이슈 경찰,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테러까지 대비..금속 탐지기→특공대 투입 14:22 29
3019334 유머 아이들 미연이 추천하는 과식 후 루틴 14:22 160
3019333 이슈 결혼식 준비하면서 현타온 예비 신부... 1 14:21 609
3019332 이슈 한화이글스의 대만특급 왕옌청 시범경기에서 호된 신고식 1 14:20 269
3019331 이슈 고기 실컷 먹고도 체중 감량하는 방법 13 14:19 712
3019330 기사/뉴스 (끌올) [단독] "검스에 킬힐을 좋아하십니다"…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8 14:17 918
3019329 이슈 샤이닝 갓진영 김민주 스틸 3 14:15 221
3019328 이슈 커피프린스 한유주 5 14:15 271
3019327 기사/뉴스 [속보] 인권위 “휴대전화 개통시 ‘안면인증 의무화’ 정책, 재검토하라” 25 14:15 616
3019326 정치 요즘 검찰 '이프로스'가 조용한 이유 6 14:14 336
3019325 기사/뉴스 [단독] 무단외출 막았다고…임원실 때려 부순 현대차노조 21 14:14 1,151
3019324 이슈 있지(ITZY) 채령 코스모폴리탄 X 제이에스티나 백 화보 5 14:14 238
3019323 정치 ???:앗 잠입 실패 히히힣 7 14:13 524
3019322 이슈 갓진영 지하철 기관사 안내방송 3 14:12 398
3019321 기사/뉴스 "어눌한 한국어" 주택에 괴한 3명 침입, 일가족 결박 폭행 후 도주 9 14:11 642
3019320 이슈 귀여운데 웃긴 치이카와(먼작귀) 인형 신상 10 14:10 738
3019319 기사/뉴스 “BTS 아미들, ‘아미동’ 오세요” 부산 서구, 연계 콘텐츠 개발 검토 17 14:10 596
3019318 유머 스벅에 키보드 들고 온 손님 실존 155 14:08 9,671
3019317 이슈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69 14:07 3,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