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알벗 조한결, 데뷔 전 야구선수였다 "무릎 수술 후 그만둬, '이제 뭐 하지' 생각 많았지만.."
1,145 8
2026.03.13 12:40
1,145 8
ohLOcP

조한결은 데뷔 전 운동선수로서 보낸 인고의 시간이 있었다. 조한결은 과거 야구 유망주로 활약했던 반전 이력을 공개했다. 그는 "초등학교 5~6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야구선수를 했었다. 그러다 부상으로 무릎 수술을 여러 번 해서 야구선수를 그만뒀다"고 털어놨다.


운동을 그만둔 뒤 찾아온 공허함은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는 원동력이 됐다. 조한결은 "(야구선수를 그만둔 후) '이제 뭐 하지' 하는 생각이 많았다. 오랫동안 야구를 하다 보니까 내가 할 줄 아는 게 야구밖에 없더라. 그래서 오히려 좀 더 진로를 빨리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배우로 전향했던 과정을 떠올려본 그는 "관점에 따라 순탄하다면 순탄하고, 어려웠다면 어려웠다. 오디션도 정말 많이 떨어졌고 최종에서 떨어진 것도 많았다. 당시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지금의 삶은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이란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마친 조한결은 이제 더 높은 비상을 꿈꾼다. 야구공 대신 대본을 든 그는 "대중에게 연기를 잘한다는 얘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관심 많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최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114703952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04 13:30 5,6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493 기사/뉴스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16:30 62
3019492 기사/뉴스 '술타기 의혹' 이재룡, '김호중 방지법' 적용…'음주 측정 방해 혐의' 추가 16:30 16
3019491 기사/뉴스 '메소드연기' 윤경호 "이동휘 형 이동태役, 생선 이름 같아서 출연 망설여져" 16:30 33
3019490 기사/뉴스 정은채 “♥김충재, 나보다도 본방사수..공개응원? 그래서 힘들어요” 너스레 1 16:30 146
3019489 이슈 모의고사 필적확인문구같은 아이돌 멤버의 생일축하멘트 1 16:29 164
3019488 기사/뉴스 블랙핑크·엔시티 제노재민,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등극 1 16:28 45
3019487 기사/뉴스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26 16:28 1,038
3019486 기사/뉴스 중동 확전에 푸틴만 웃는다…"경제·외교 이익 챙겨" 16:27 76
3019485 이슈 원덬이 에스파 5월 컴백을 기대하는 이유..... 3 16:27 356
3019484 이슈 충격적으로 귀여운 아깽이 3 16:27 268
3019483 이슈 [KBO] 넌나를원해 (원해) 넌내게빠져 (빠져) 넌내게미쳐 (미쳐) 2 16:27 480
3019482 이슈 성수동에 나타났다는 검은 코트 남자 무리 (종교 아님) 4 16:25 1,528
3019481 이슈 최예나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17 16:24 377
3019480 유머 30년 넘게 장사한 중국집 주방 상태.jpg 21 16:24 1,848
3019479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추성훈 딸 추사랑, 날 기억 못하지만…다 같이 키운 느낌" 1 16:23 640
3019478 이슈 자꾸 머리가 산발이 되는 일본인형ㄷㄷ 5 16:23 903
3019477 기사/뉴스 '6년의 신화' 임영웅, 眞짜는 계속된다 4 16:22 110
3019476 이슈 사랑찾아 인생찾아 - 조항조 (2013) 16:22 44
3019475 유머 어떤 메루카리 판매자의 메모.twt 5 16:21 532
3019474 이슈 오늘자 한국 넷플릭스 TOP2까지 올라온 중드 87 16:20 4,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