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알벗 조한결 "박신혜 보면 자동 멜로 눈빛, 워낙 아름다우니까"
889 5
2026.03.13 12:37
889 5
PBLhPQ

조한결은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한민증권 위기관리본부 본부장 알벗 오 역을 연기했다. 알벗 오는 한민증권에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한 홍금보를 짝사랑한 인물이기도 하다.


조한결은 작품에서 박신혜에게 보내는 설레는 멜로 눈빛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박) 신혜 누나를 보면 자동으로 멜로 눈빛이 나왔다. 누나가 워낙 뭐라고 아름다우시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박신혜와의 호흡에 대해 "아무래도 내가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까 누나가 내 연기를 많이 받아주셨던 거 같다. 누나한테 너무 감사하고 현장에서 누나 보면 리스펙 하고 배우고 싶었다"고 전했다.


특히 조한결은 "누나가 정말 피곤했을 텐데 티 한번 안 내고 스태프들 챙기셨다"며 박신혜가 현장에서 보여준 리더십에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작품에서는 알벗 오와 홍금보의 로맨스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조한결은 "나만의 온전한 짝사랑이었기 때문에 안 이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안 이어져야 원래의 작품 목적대로 갈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며 알벗 오 로맨스 결과에 아쉬움은 없었다고 털어놨다.




최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114602904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81 04.29 48,3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5,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7983 이슈 우리나라 식품 유출 근황 09:33 109
1697982 이슈 관객 떠난 한강공원엔 쓰레기만 수북이 남았다 09:32 97
1697981 이슈 페벌은 완벽하지 않아도 기세랑 관객둘이랑 소통하는 맛인데 09:32 169
1697980 이슈 세계에서 점포 숫자가 제일 많은 커피 프랜차이즈 순위 ㄷㄷㄷ (feat. 한국) 9 09:29 710
1697979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임영웅 "우리들의 블루스" 1 09:29 26
1697978 이슈 이브이와 진화체 크기 비교 feat.인형 8 09:26 592
1697977 이슈 이제 오스카에 6개 영화제 중 지정된 상을 수상한 비영어 영화는 출품 자격 획득함 35 09:16 1,372
1697976 이슈 S&P 500 사상 최고 수준으로 마감 17 09:09 3,072
1697975 이슈 편식 심한 사람 싫다햇다가 스핀으로 개뭐라하네 26 09:06 1,971
1697974 이슈 카리나 샤넬뷰티 하퍼스바자 5월호 화보 16 09:06 1,116
1697973 이슈 김민섭 찾기 프로젝트->김민섭 후쿠오카 보내기 프로젝트가 된 사연 1 09:05 455
1697972 이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달의 선수 이정후 선정 23 08:56 1,678
1697971 이슈 스페인독감 유행 중에 찍은 사진(제목수정) 12 08:54 3,968
1697970 이슈 일본 아주머니의 다정한 충고.jpg 19 08:53 4,025
1697969 이슈 흔한 친한 남미새 언니와의 대화 13 08:49 3,057
1697968 이슈 아니 이정도로 무리 한다고? 싶은 박보영 22 08:48 2,550
1697967 이슈 [해외축구] 제라르피케, 구단주로 이번시즌 레드카드 3번 받음 (오늘도 받음) 08:45 336
1697966 이슈 어제 네이버 치지직에서 너무 잘생겨서 다들 놀란 남자.clip 7 08:39 3,998
1697965 이슈 의왕 아파트 화재사건 안타까운 이유... 49 08:33 7,838
1697964 이슈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3회 선공개 영상 13 08:32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