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취재에 따르면 상원과 씬롱은 최근 진행된 tvN 새 예능 ‘놀라운 목요일’(연출 윤지원)에 게스트로 합류해 촬영을 마쳤다.
상원과 씬롱은 앞서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풋풋한 신인들의 험난한 예능 적응기를 펼친 바 있다. 당시 ‘놀토’ 출연을 자원했다고 밝힌 두 멤버는 받쓰부터 디저트 게임까지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세계관 경력직’ 두 멤버가 노래방 콘셉트의 ‘놀라운 목요일’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는 19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 되는 tvN ‘놀라운 목요일’은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도레미 마켓’의 세계관을 ‘도레미 노래방’으로 확장하기 위한 길잡이로 MC 붐이 함께한다. 여기에 예능인 이용진과 정이랑, 가수 서은광과 조째즈가 고정 멤버로 합류해 매 회차 ‘도래미 노래방’을 찾아오는 게스트들과 함께 음악과 예능의 재미를 동시에 잡을 예정이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https://naver.me/xqbWBw1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