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윤우규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은 MC 딩동과 배우 이재룡을 언급하며 불만을 표했다.
지난 12일 고영욱은 개인 계정을 통해 MC 딩동 폭행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저급한 X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한다.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라는 글과 함께 기사 전문 사진을 올렸다. 또 고영욱은 최근 음주운전 문제를 일으키며 물의를 빚은 배우 이재룡에 대해서도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이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앞서 고영욱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1월 그는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후 3월에도 그는 "나한테는 누구에게나 있는 기회조차도 (없다). 남들은 나를 오해할 자유가 있고, 나는 그것을 해명할 의무가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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