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한준호 “거래설 사과하라” 김어준 “왜 우리가? 뭐라는 거야, 고발 다 무고로 걸 것”
5,508 115
2026.03.13 10:42
5,508 115

 

민주당 재발 방지 요구에도
사과 거부한 김어준
“‘거래설’ 책임은 터트린 기자에게...”
“우린 모르고 유튜브 했을 뿐”

 

DrWLlj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2일 김어준씨 유튜브에서 제기된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과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등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을 밝힌 가운데, 친명 한준호 민주당 의원은 13일 “(김씨는) 책임감 있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 조처를 얘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씨 방송이 생방송이기 때문에 출연진이 어떤 이야기를 갑작스럽게 어떻게 할지 모른다”면서 “이 사안(거래설)에 대해 팩트 체크를 미리 못 했을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일이 벌어지고 나면 책임감 있게 사과를 하고 재발 방지 조처를 얘기해야 한다”고 했다. 거래설이 김씨 유튜브에 출연한 전직 MBC 기자 장인수씨가 제기한 것이라도 부적절한 내용이 나갔으면 이를 여과 없이 내보낸 것에 대해서는 해당 유튜브의 총책임자로서 김씨가 사과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략)

 

그러면서 “우리는 고소·고발이 들어오면 좋다”면서 “모조리 무고로 걸어 버릴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취재 내용의 신빙성에 대해서는 장 전 기자 본인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언제 어떤 형식으로 자신의 취재 내용을 터뜨릴지는 그건 프로로서 장 전 기자가 선택할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씨는 “장 전 기자가 터뜨릴 장소로 선택할 만큼 뉴스공장 접속자가 많은 걸 왜 우리가 사과해야 하냐”면서 “뭐라는 거야”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434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4 03.12 39,0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4,4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9,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679 이슈 키키 [Kiiiword] 404🧢 챌린지 모음.zip 19:10 14
3019678 이슈 "두유노우 류현진?" WBC 막강 도미니카 블게주에게 물었습니다 1 19:08 138
3019677 이슈 LG그룹에서 아직도 지켜지고 있는 조선시대 전통 3 19:08 500
3019676 이슈 쑥스러워도 팬들 요청 거절 안 하는 아이린 19:08 185
3019675 이슈 영화 <퇴마록> 블루레이(Blu-ray) 출시 및 프리오더 안내 1 19:07 85
3019674 유머 언제봐도 내가 다 부끄러운 어른 짤 1 19:07 319
3019673 이슈 큐티 그 자체인 실바니안 신상 8 19:07 444
3019672 기사/뉴스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7 19:06 710
3019671 유머 귀여워서 반응 폭발한 패딩조끼 리뷰 4 19:05 891
3019670 이슈 펌) 5살 아들의 유튜브 검색 이력을 보고 충격받은 일본 엄마 6 19:05 1,029
3019669 이슈 트럼프가 갑자기 혼자 종전선언 하고 이란이 휴전 안 받아주는 이유.jpg 2 19:05 621
3019668 이슈 Going to a Concert | vievv by 미야오 안나 19:05 21
3019667 이슈 기업꼴값수준 시발 아주 리디북스랑 작가계약을 맺어라 2 19:05 402
3019666 이슈 블랙핑크 BLACKPINK - DEADLINE JACKET MAKING FILM 1 19:05 53
3019665 유머 결혼식에 하의실종으로 나타난 가방순이 12 19:05 1,391
3019664 유머 봄이 찾아왔습니다.. 🌸🌸다들 벚꽃 개화시기를 검색할때 피크민은... 🔥🔥 1 19:04 152
3019663 유머 모형을 접시에 담아서 건네면 고객이 고른 모형대로 음식이 나오는 서귀포 초밥집 7 19:04 549
3019662 기사/뉴스 송지효, '런닝맨' 하차 여론 속 속옷 사업 집중…"5월 초 신제품 출시 예정' 1 19:03 602
3019661 이슈 불후의명곡🏆 31회 경연에서 광탈이 한번도 없다는 그룹 19:03 179
3019660 유머 간택을 받은 말(경주마) 19:03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