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한준호 “거래설 사과하라” 김어준 “왜 우리가? 뭐라는 거야, 고발 다 무고로 걸 것”
2,020 77
2026.03.13 10:42
2,020 77

 

민주당 재발 방지 요구에도
사과 거부한 김어준
“‘거래설’ 책임은 터트린 기자에게...”
“우린 모르고 유튜브 했을 뿐”

 

DrWLlj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2일 김어준씨 유튜브에서 제기된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과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등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을 밝힌 가운데, 친명 한준호 민주당 의원은 13일 “(김씨는) 책임감 있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 조처를 얘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씨 방송이 생방송이기 때문에 출연진이 어떤 이야기를 갑작스럽게 어떻게 할지 모른다”면서 “이 사안(거래설)에 대해 팩트 체크를 미리 못 했을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일이 벌어지고 나면 책임감 있게 사과를 하고 재발 방지 조처를 얘기해야 한다”고 했다. 거래설이 김씨 유튜브에 출연한 전직 MBC 기자 장인수씨가 제기한 것이라도 부적절한 내용이 나갔으면 이를 여과 없이 내보낸 것에 대해서는 해당 유튜브의 총책임자로서 김씨가 사과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략)

 

그러면서 “우리는 고소·고발이 들어오면 좋다”면서 “모조리 무고로 걸어 버릴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취재 내용의 신빙성에 대해서는 장 전 기자 본인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언제 어떤 형식으로 자신의 취재 내용을 터뜨릴지는 그건 프로로서 장 전 기자가 선택할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씨는 “장 전 기자가 터뜨릴 장소로 선택할 만큼 뉴스공장 접속자가 많은 걸 왜 우리가 사과해야 하냐”면서 “뭐라는 거야”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434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증정이벤트]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증정 (변경 업데이트) 583 00:05 25,0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273 기사/뉴스 [단독] 태그 안하고 지하철 하차 ‘꼼수족’, 하루 평균 2800명 9 13:20 443
3019272 기사/뉴스 홍진경, 16살 딸에 "직업군인 시키고파…해병대 보내는 게 꿈" 5 13:18 670
3019271 유머 6개국어를 구사하지만 한국어가 가장편한 아재 1 13:18 419
3019270 이슈 초등학생이 호객행위한다는 충격적인 북한 사창가 실태 2 13:17 1,056
3019269 이슈 드라우닝 우즈가 말하는 아버지와의 이별...jpg 3 13:17 611
3019268 기사/뉴스 "허경환 유행어, 전 국민 대상 가스라이팅"…'미우새' 코미디언 선배들 따끔한 일침 1 13:16 412
3019267 유머 구독자 1100만명인 어느 호주 유튜버 근황.jpg 8 13:16 1,415
3019266 유머 자면서 구르다가 침대랑 벽 사이에 끼였는데 그냥 계속 잤다는 임원희 8 13:16 849
3019265 이슈 미국, 중국산 배터리 소재 관세 부과계획 철회 2 13:16 262
3019264 이슈 "중독"되어 한국에서 난민 인정 받게 된 중국인 7 13:14 785
3019263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가족들 종영 소감 친필 메시지 공개..."위로가 되었기를" 3 13:13 258
3019262 유머 미국화장실이 ㅈㄴ웃긴게 변비인사람들은 똥도 제대로 못쌈.twt 10 13:12 2,178
3019261 기사/뉴스 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1 13:12 272
3019260 유머 10대1로 붙었는데 9명이 가만히 있었던 싸움 4 13:12 681
3019259 기사/뉴스 주유소 가격 인하 움직임..."큰 폭 조정은 며칠 걸릴 듯" 6 13:09 365
3019258 기사/뉴스 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 기부..."'미쓰홍' 통해 현실 마주"[공식] 8 13:08 551
3019257 이슈 이정후, 하지원 치어리더.jpg 36 13:08 2,414
3019256 이슈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박평식 별점 뜸 36 13:07 2,633
3019255 기사/뉴스 '휘발유 1769원' 19 13:07 1,333
3019254 이슈 호불호 갈리는 화보 찍은 남배우 11 13:06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