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경주, 끔찍한 애처가·딸바보”…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충격’
3,204 23
2026.03.13 10:28
3,204 23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평소 지인들 사이에서 끔찍한 애처가로 유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인들에 따르면 남경주는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이후에도 주변인들과 평소처럼 연락을 이어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별다른 이상 징후가 없었던 탓에 가까운 지인들조차 사건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남경주는 2005년 11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2001년 팬이었던 아내가 사인을 요청하면서 연인으로까지 발전하게 된 영화 같은 케이스였다”고 했다.

 

앞서 2022년 6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동료 배우인 김호영을 고소하면서 뮤지컬 업계가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 남경주는 최정원, 박칼린 등 1세대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고소 사건에 대해 비탄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남경주의 과거 두 차례 음주 운전과 한 차례 무면허 운전 전력이 다시 언급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비난이 본인뿐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이어지면서 남경주가 큰 괴로움을 겪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이진호는 “이처럼 가족을 끔찍이 생각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었던 만큼 사건이 알려진 이후 업계에서는 더욱더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 2월 남경주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남경주는 지난해 서울에서 피해 여성 A 씨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 A 씨는 현장을 벗어난 직후 112에 신고해 피해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남경주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경찰은 혐의가 인정됐다고 보고 검찰에 송치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93489?ref=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297 13:30 5,4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466 유머 장항준이 싸인 감독에서 하차한 이유 16:14 296
3019465 기사/뉴스 대구 구청서 직원 숨진채 발견…119신고했지만 발견 못해(종합) 4 16:13 633
3019464 정보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3일 경기결과 3 16:12 447
3019463 기사/뉴스 [속보]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피격 43 16:12 1,681
3019462 이슈 변우석 인스타 스토리 셀카 업뎃 ☀️ 3 16:12 160
3019461 이슈 WBC 기적의 우승 시나리오 떴다 2 16:12 340
3019460 이슈 기무라 타쿠야 최근 규동 광고 16:12 194
3019459 유머 사랑이 넘치는 고양이 1 16:11 155
3019458 이슈 어제 핫게갔던 엔하이픈 팬들한테 테러당한 작곡가 새로 올라온 인스타 글 12 16:10 883
3019457 기사/뉴스 WBC 4강? 불가능 아니다…김경문 감독 "류현진 ML 경험 풍부, 내심 기대된다" [대전 현장] 2 16:09 183
3019456 기사/뉴스 박명수, '왕사남' 솔직 감상평 남겼다 "CG, 그게 뭐냐…그렇게 울 영화는 아냐" (라디오쇼)[종합] 13 16:08 579
3019455 이슈 일본에서 품절대란이라는 포켓몬 인형들.jpg 25 16:07 1,198
3019454 유머 일본에 고양이가 업무를 방해하는 걸 막기 위한 네코하라(고양이괴롭힘) 방지 책상이 나왔대서 봤는데 1 16:07 598
3019453 기사/뉴스 정호영 셰프 “‘흑백요리사2’ 출연 후 치킨·버거 등 광고 제안” (사당귀) 16:05 203
3019452 정치 클리앙에 올라온 사과문 to 더쿠 25 16:05 1,679
3019451 기사/뉴스 "미, 전쟁 2주만에 수년치 무기 소진…토마호크 동날 지경" 7 16:05 385
3019450 이슈 오늘 젠데이아 4 16:04 952
3019449 기사/뉴스 ‘11타점’ 문보경, ‘현역 최고’ 오타니도 제쳐 ‘1라운드 활약 TOP3’ [WBC] 3 16:01 233
3019448 이슈 어제 꼬꼬무 <동일본 대지진>편 보다가 개빡쳤던 부분 8 16:01 1,783
3019447 기사/뉴스 “20년만에 돌아온다”...‘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4월 29일 개봉 5 16:01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