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심수빈, 신혜선♥공명 만난다…‘은밀한 감사’로 드라마 데뷔 [공식]
1,031 1
2026.03.13 09:11
1,031 1

kbKXiU

오는 4월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공명 분)의 로맨스물이다.


심수빈은 극 중 감사실의 시크하고 유능한 엘리트 대리 윤다예 역을 맡았다. 그는 차가운 외모와 똑 부러지는 일 처리 능력을 겸비한 인물이다.

특히 심수빈은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어디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MZ 캐릭터를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지난해 데뷔작인 영화 ‘지우러 가는 길’에서 주연을 맡은 심수빈은 일찌감치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지우러 가는 길’이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넥스트링크상’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이목을 휩쓸었다.

그 중에서도 극을 이끈 심수빈의 탄탄한 실력 역시 돋보이며 ‘준비된 신예’임이 입증됐다. 이에 TV드라마 첫 데뷔를 앞둔 심수빈이 어떤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2465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42 03.12 33,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083 정보 힙으뜸 고강도 홈트루틴 가즈하🔥🔥🔥(feat. 르세라핌 카즈하) 10:37 8
3019082 기사/뉴스 사교육비 줄었지만…月100만원 이상 고액지출은 증가 10:35 35
3019081 이슈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발렌티노 남성복 신상 공개 10:35 70
3019080 기사/뉴스 "스페인 총리, '트럼프 위협'에 침묵한 독일 총리 전화 안 받아" 10:33 103
3019079 이슈 일본에서 돌고 있다는 혐한 음모론 25 10:33 1,105
3019078 기사/뉴스 [K-VIBE] 전태수의 '웹 3.0' 이야기…김구의 꿈, 국민이 만드는 문화강국 10:32 37
3019077 이슈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 광경 7 10:31 538
3019076 이슈 더쿠 이벤트 이상하게 진행한 게 한두번이 아니었던 웨이크메이크(a.k.a 웨메) 11 10:31 718
3019075 이슈 아이돌이면서 아티스트일 수 있는가… BTS, K팝 판을 바꿨다 13 10:31 252
3019074 기사/뉴스 있지, '대추 노노' 반응 터지더니…음악방송 소환됐다 1 10:30 296
3019073 유머 [WBC] 아 진짜↗️ 안잡아주냐고오오↗️↗️ 13 10:30 793
3019072 기사/뉴스 기안84, 드디어 이토 준지 작가 만난다…넥타이+정장 풀착장(나혼산) 2 10:29 327
3019071 이슈 직진 연하남 등장으로 판 뒤집혔다는 남의연애4 근황.jpg 7 10:28 880
3019070 이슈 해외 영화관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팝콘 세트 3 10:28 609
3019069 정치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6%…모든 지역서 긍정 우세 10 10:28 283
3019068 기사/뉴스 “남경주, 끔찍한 애처가·딸바보”…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충격’ 8 10:28 865
3019067 정치 [속보] 인도네시아 대통령 3월31일·프랑스 대통령 4월2일 국빈방한 12 10:27 370
3019066 기사/뉴스 “집 못 보여줘” 문 잠근 세입자에 다주택자 속수무책 [부동산360] 3 10:26 556
3019065 이슈 이젠 놀랍지도 않은 백악관 공식X 게시물 7 10:26 434
3019064 기사/뉴스 삼성증권 '연봉킹', 사장 아니었다…노혜란 영업지점장 1위 14 10:25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