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인터뷰] 신고해도 살해당한 여성들...피해자들은 살아남기를 꿈꾸며 경찰에 도움을 청하지만, 지난해 사망한 고 김은진씨는 경찰에 11번 신고하고도 생존하지 못했다
1,719 18
2026.03.13 09:02
1,719 18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34731


prmyPW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여성들이 자꾸만 죽는다. 지난 한 해 동안 약 22.5시간마다 1명의 여성이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여성의전화 2025 분노의 게이지 보고서) 피해자들은 살아남기를 꿈꾸며 경찰에 도움을 청하지만, 지난해 사망한 고 김은진씨는 경찰에 11번 신고하고도 생존하지 못했다.


oFSHXW

dlMudJ

교제폭력은 가부장적인 문화랑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폭력의 근본 원인은 혐오예요.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여성을 처벌하고 싶고, 주저앉히고 싶거든요. 결국 교제폭력은 혐오 범죄인 거죠.





인터뷰 내용 좋다 교제폭력 가해자들이 오히려 당당할 수 있는 이유 교제폭력은 가부장적 문화와 관련있고 사실은 혐오범죄라는 것...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체험단 모집! 434 00:05 19,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080 기사/뉴스 [K-VIBE] 전태수의 '웹 3.0' 이야기…김구의 꿈, 국민이 만드는 문화강국 10:32 3
3019079 이슈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 광경 1 10:31 155
3019078 이슈 더쿠 이벤트 이상하게 진행한 게 한두번이 아니었던 웨이크메이크(a.k.a 웨메) 1 10:31 184
3019077 이슈 아이돌이면서 아티스트일 수 있는가… BTS, K팝 판을 바꿨다 1 10:31 50
3019076 기사/뉴스 있지, '대추 노노' 반응 터지더니…음악방송 소환됐다 10:30 123
3019075 유머 [WBC] 아 아 진짜↗️ 안잡아주냐고오오↗️↗️ 5 10:30 349
3019074 기사/뉴스 기안84, 드디어 이토 준지 작가 만난다…넥타이+정장 풀착장(나혼산) 10:29 199
3019073 이슈 직진 연하남 등장으로 판 뒤집혔다는 남의연애4 근황.jpg 4 10:28 493
3019072 이슈 해외 영화관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팝콘 세트 2 10:28 343
3019071 정치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6%…모든 지역서 긍정 우세 5 10:28 174
3019070 기사/뉴스 “남경주, 끔찍한 애처가·딸바보”…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충격’ 6 10:28 500
3019069 정치 [속보] 인도네시아 대통령 3월31일·프랑스 대통령 4월2일 국빈방한 9 10:27 258
3019068 기사/뉴스 “집 못 보여줘” 문 잠근 세입자에 다주택자 속수무책 [부동산360] 2 10:26 390
3019067 이슈 이젠 놀랍지도 않은 백악관 공식X 게시물 4 10:26 297
3019066 기사/뉴스 삼성증권 '연봉킹', 사장 아니었다…노혜란 영업지점장 1위 12 10:25 773
3019065 기사/뉴스 대한사회복지회·변우석 팬덤 ‘변우석과 통통이’, 새학기 학용품 지원 기부 릴레이 나선다   10:25 74
3019064 이슈 피크민 근황 (데코 피크민 추가🔥) 5 10:24 441
3019063 유머 궁금한 이야기 와이에 미용시술 먹튀한 여자편 보는데 7 10:24 957
3019062 유머 연구에 따르면 비버가 양배추 먹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수치가 17% 감소한다고 합니다. 7 10:24 508
3019061 정치 이 대통령 "약속은 지킵니다"…군 복무 전 기간 연금가입 인정 4 10:23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