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니콜 키드먼이 언급한 향기가 가장 좋은 연예인
5,836 21
2026.03.13 09:00
5,836 21

https://x.com/tuitasonza/status/2032144630418903326


“누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향이 나는지 알아? 리한나야. 그거 사실이야. 굳이 분석하거나 해석할 필요도 없어. 그냥 전부 사실이라는 것만 알면 돼. 향이 사람을 너무 도취시켜서, 그녀를 따라다니고 싶어져. 그녀의 향기는 신성해.” 

참고로 니콜은 본인 후각 엄청 예민하다고 했었음



https://x.com/headnavy/status/2032199956845437113


알다시피 리한나 만나본 연예인, 인플루언서, 일반인들 다 향기 최고라고 말함 제니퍼 로렌스, 카디비, 안젤라 바셋 등



hyEPzq
dRbquY
JfaQuu
xSLMCh
YlFkna
YkpRep
TdVUmA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03 00:05 4,5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6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692 이슈 2026년 4월 3주차 아이돌로지 한줄평/단평 2 14:11 167
3048691 이슈 백수일 때 vs 취업했을 때 3 14:09 657
3048690 기사/뉴스 [속보] 화물연대, 진주 집회서 차로 경찰 바리케이드 돌진…피해 확인 중 1 14:09 480
3048689 기사/뉴스 "로판 클리셰 겹쳐도 저작권 침해 아냐"⋯법원, 웹소설 작가 간 소송 기각 21 14:07 808
3048688 유머 햄스터의 모유맛이 초6때부터 거의 15년 넘게 궁금했던 사람이 불러온 트윗 5 14:06 640
3048687 이슈 샤이니 콘서트8 Triology-1 스트리밍 오픈 1 14:06 212
3048686 유머 내향성 피카츄 7 14:04 700
3048685 유머 요즘 인기 최고라는 수영모 4 14:03 1,674
3048684 유머 히히 웃으며 잠드는 루랑둥이 루이바오💜🐼 13 14:03 683
3048683 이슈 [야구대장 2호] 돌잡이에서 이미 진로 상담 끝 | 우리동네 야구대장 3 14:02 407
3048682 정치 美 입국 거절 정청래 "장동혁 부끄러워" … 뉴이재명 "가지도 못하면서" 4 13:51 1,246
3048681 정치 장동혁 이번엔 트럼프-밴스 사진 아래서 찰칵. "제2의 인생샷" 33 13:50 1,423
3048680 정치 韓-인도, 10조 철강 JV ·합작 조선소 만들고 3륜EV 43만대 보급…메가딜 성사 12 13:48 667
3048679 정치 민주당 장수군수 경선도 문제생김.gisa 12 13:47 1,575
3048678 이슈 90년대생 학교 지각송 25 13:45 2,523
3048677 이슈 일본 교토대학교 졸업식 36 13:44 3,667
3048676 유머 F 중에 가장 T 같다는 ISFJ.toon 29 13:44 2,152
3048675 기사/뉴스 "소 키우며 법 공부했어요" 80대 만학도 꿈의 졸업장 2026.2.24 뉴스 9 13:43 844
3048674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측 “걸그룹 친오빠 의혹, 취재 중단 아냐…압박설 사실무근” 18 13:43 1,964
3048673 유머 가지 싫은 이유 : 물개 닮아서 8 13:41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