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갑자기 티모시 샬라메 디스 철회한 도자캣
5,853 26
2026.03.13 07:56
5,853 26

https://x.com/variety/status/2032130852541342197


“전 어제 일종의 분노를 그에게 쏟아부어야겠다고 스스로 결정했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분노를 중심으로 한 문화가 있고, 사람들은 뭔가의 일부가 되고 싶어 하거든요. 좋든 나쁘든 연결되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어요. 어제 제가 했던 행동은 ‘virtue signaling(도덕성 과시)’였어요.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티모시가 저지른 실수는 사람들이 저와 연결되게 만들 수 있는 소재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저를 좋아하고 반응하게 만들 수 있는 거죠.”

“그거 쉽거든요. 클릭, 라이크, 인정 같은 걸 얻는 현대적인 방식이에요. 그래서 어제 저는 그런 행동을 했어요. 사실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깊이 생각하지도 않았고요… 저는 오페라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요. 발레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고, 두 공연 모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https://x.com/rayheymond/status/2030999606511964646


이전에 했던 발언


YMkrUM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5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03:58 252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2 03:52 471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5 03:45 759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6 03:43 440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7 03:36 1,799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1 03:29 815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813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5 02:59 2,510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1,719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1,736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19 02:31 2,035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0 02:25 4,402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0 02:19 3,389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19 02:11 3,054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433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02:01 5,927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326
3021049 유머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10 01:56 2,215
3021048 유머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7 01:55 2,877
3021047 이슈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10 01:53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