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매기 강, ‘케데헌’ 속편도 연출 “관객들이 韓 이야기 원해, 자부심 느껴”

무명의 더쿠 | 07:38 | 조회 수 1214

XbJCaS

 

3월 12일(현지시간) 넷플릭스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편 역시 매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이 연출을 맡는다.

매기 강 감독은 "관객들이 한국의 이야기, 한국 캐릭터들의 다음 이야기를 원한다는 사실이 한국인 영화감독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우리가 만든 이 세계는 아직 보여줄 것이 많다.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전했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도 "이 캐릭터들은 우리에게 가족과도 같고, 그들의 세계는 우리의 두 번째 집이 됐다. 다음 장을 쓰고, 그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주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기대된다. 그리고 음악, 애니메이션, 스토리가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지 그 경계를 계속 넓혀가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공개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넷플릭스와 소니 픽처스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5억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역대급 기록을 썼다. OST는 미국 빌보드 'HOT 100' 1위를 기록했으마 '골든'은 K팝 최초로 그래미상을 받은 곡이 됐다.

넷플릭스 최고 콘텐츠 책임자 벨라 바자리아는 "'케이팝 데몬 헌토스'는 언어, 세대, 장르를 넘어선 글로벌 팬덤을 만들었다. 매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와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 이 세계관을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하고 기쁘게 할 방식으로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K-POP 걸그룹 헌트릭스가 무대 위에서는 스타로 무대 밖에서는 악귀를 사냥하는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206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체험단 모집! 43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도쿄 4.3만·타이베이 4만' 그런데 잠실돔은 고작 3만? 기대 이하 규모에 팬들 우려 속출 "누구 코에 붙이나"
    • 10:37
    • 조회 0
    • 기사/뉴스
    • 힙으뜸 고강도 홈트루틴 가즈하🔥🔥🔥(feat. 르세라핌 카즈하)
    • 10:37
    • 조회 18
    • 정보
    • 사교육비 줄었지만…月100만원 이상 고액지출은 증가
    • 10:35
    • 조회 36
    • 기사/뉴스
    •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발렌티노 남성복 신상 공개
    • 10:35
    • 조회 70
    • 이슈
    • "스페인 총리, '트럼프 위협'에 침묵한 독일 총리 전화 안 받아"
    • 10:33
    • 조회 107
    • 기사/뉴스
    • 일본에서 돌고 있다는 혐한 음모론
    • 10:33
    • 조회 1161
    • 이슈
    26
    • [K-VIBE] 전태수의 '웹 3.0' 이야기…김구의 꿈, 국민이 만드는 문화강국
    • 10:32
    • 조회 37
    • 기사/뉴스
    •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 광경
    • 10:31
    • 조회 544
    • 이슈
    8
    • 더쿠 이벤트 이상하게 진행한 게 한두번이 아니었던 웨이크메이크(a.k.a 웨메)
    • 10:31
    • 조회 723
    • 이슈
    11
    • 아이돌이면서 아티스트일 수 있는가… BTS, K팝 판을 바꿨다
    • 10:31
    • 조회 255
    • 이슈
    13
    • 있지, '대추 노노' 반응 터지더니…음악방송 소환됐다
    • 10:30
    • 조회 300
    • 기사/뉴스
    1
    • [WBC] 아 진짜↗️ 안잡아주냐고오오↗️↗️
    • 10:30
    • 조회 798
    • 유머
    13
    • 기안84, 드디어 이토 준지 작가 만난다…넥타이+정장 풀착장(나혼산)
    • 10:29
    • 조회 330
    • 기사/뉴스
    2
    • 직진 연하남 등장으로 판 뒤집혔다는 남의연애4 근황.jpg
    • 10:28
    • 조회 887
    • 이슈
    7
    • 해외 영화관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팝콘 세트
    • 10:28
    • 조회 613
    • 이슈
    3
    •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6%…모든 지역서 긍정 우세
    • 10:28
    • 조회 284
    • 정치
    10
    • “남경주, 끔찍한 애처가·딸바보”…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충격’
    • 10:28
    • 조회 869
    • 기사/뉴스
    8
    • [속보] 인도네시아 대통령 3월31일·프랑스 대통령 4월2일 국빈방한
    • 10:27
    • 조회 371
    • 정치
    12
    • “집 못 보여줘” 문 잠근 세입자에 다주택자 속수무책 [부동산360]
    • 10:26
    • 조회 559
    • 기사/뉴스
    3
    • 이젠 놀랍지도 않은 백악관 공식X 게시물
    • 10:26
    • 조회 436
    • 이슈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