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shot 2026-03-12 at 10.57.12 PM.png [속보]하메네이 첫 성명 발표 종합](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312/9585853822_486616_fbfa2b104a6fb9e2df57fba6175c2522.png)
https://aje.news/2s21hi?update=4393091
미군 기지 즉시 폐쇄 요구
중동 내 모든 미군 기지의 즉시 폐쇄를 촉구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지속적인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웃국가와의 관계 및 타격 목표 설정
인접국과는 우호적인 관계를 추구하나, 해당 국가 영토 내에 위치한 미군 기지는 예외 없이 타격할 것이며 이 공격은 계속될 것임을 명시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
테헤란의 적들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적 도구로서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복 의지 천명
피살된 전임 최고지도자부터 공격으로 희생된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순교자’의 혈복수를 위해 전쟁을 지속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군에 대한 감사와 지원 약속
국가의 분열과 지배를 막아낸 군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며, 참전 용사와 전쟁 피해자들을 위한 재정적·물질적 지원책을 제시했습니다.
내부 결속 강조
이란 국민 간의 연대를 촉구하며 분열을 극복하고 단결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AP] ‘대독 연설’ 이유는 함구
이란의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취임 후 첫 성명을 발표했으나, 본인이 직접 등장하는 대신 뉴스 앵커가 이를 대독했다. 국영 방송은 그가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내놓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정보 당국은 그가 전쟁 초기 공습으로 부상을 입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올해 56세인 신임 최고지도자는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대결에 있어 피살된 부친(알리 하메네이)의 전략을 계승할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과 국제 여행, 그리고 수십 년간 이란 신정 체제의 위협 속에 살아온 걸프 국가들의 안전을 뒤흔들고 있는 현재의 전쟁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하메네이가 사실은 죽었다고 알려지기도 했는데 그러면 문제가 더 심각함
절대 못죽이는 강경파 광신도 대표 허수아비가 지도층의 총의를 대변하는 거라..
어차피 얘 죽어도 그 자리 차지할 이맘들은 썩어 넘치게 많음.
![[속보]하메네이 첫 성명 발표 종합](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312/9585983303_486616_cb73b3622a54be6c798ecf483f7db86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