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 CHOSUN ‘닥터신’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임성한 작가가 자신이 캐스팅한 신예 배우들을 응원했다.
3월 12일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측에 따르면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는 자신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파격 발탁한 배우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근 깜짝 밥차를 선물했다.
사진=TV CHOSUN ‘닥터신’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TV CHOSUN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의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사진=TV CHOSUN ‘닥터신’
피비 작가는 오디션을 통해 직접 캐스팅한 ‘피비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주역들인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에게 따뜻한 격려를 담은 밥차를 안겨줄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피비 작가는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 등 5인방을 주연으로 발탁한 데에 “‘소속사에서 신인들 끼워팔기를 한다’, ‘배우가 작가 감독 디렉션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디렉션을 한다’, ‘소화할 스케줄이 많아, 충분한 시간과 몰입이 필요한 어려운 신들을 선호하지 않는다’ 등 기존 유명 배우들에게 들려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래서 최선의 노력을 쏟아부을 자세가 돼 있고 이미지에 딱 맞는 신인배우들을 찾았다”고 소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TV CHOSUN ‘닥터신’
이와 함께 피비 작가는 “내 작품을 거쳐 간 친구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교만하다’ ‘거들먹거린다’, ‘배우병 걸렸다’ 등의 소리를 듣지 않고, 이 업계에서 오래 살아남았으면 한다”며 배우들을 위한 날카로운 조언을 거침없이 건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