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이라는 노래에서 '인사하는 저 여자 모퉁이를 돌고도 아직 웃고 있을까 늘 불안해요'라는 가사를 썼던 아이유 그리고 30대가 되니 별로 궁금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게 된 아이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