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안성탕면, 무파마탕면, 후루룩국수 등
봉지면 12종과 쫄병스낵 4가지 브랜드 등
16종의 제품 가격을 평균 7.0% 내린다.
신라면과 새우깡은
이번 인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농심 측은 "정부 물가 안정 노력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뚜기는
진짬뽕, 굴진짬뽕, 크림진짬뽕,
더핫열라면, 마열라면, 짜슐랭, 진짜장
등의 출고가를 평균 6.3% 인하한다.
삼양식품은
삼양라면 오리지널 봉지면과
용기면
출고 가격을 평균 14.6% 내릴 예정이다.
다만,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은
인하 대상에서 제외됐다
팔도는
팔도비빔면, 틈새라면 매운김치,
왕뚜껑 등
총 19종의 가격을 평균 4.8% 인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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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카놀라유와 포도씨유 등
제품 2종(총 4개 품목) 가격을 최대 6% 인하한다.
대상도 청정원 올리브유,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등
소비자용(B2C) 제품 3종(총 6개 품목) 가격을 3∼5.2% 인하하기로 했다.
오뚜기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0.5ℓ, 0.9ℓ)와
해바라기유(0.5ℓ, 0.9ℓ)를 출고가 기준 평균 6% 내린다.
롯데웰푸드와 동원F&B도 대두유 가격
각각 평균 3%, 평균 5% 인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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