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그의 아슬아슬한 수위 토크가 재조명되고 있다.
남경주는 2012년 8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만의 동안 유지비결을 밝혔다.
당시 만 49세로 '반백살'이라 불린 남경주는 자신만의 동안 유지비결로 '클럽에서 즐거운 상상하기'라고 밝혔다.
남경주는 MC의 이 같은 질문에 "이상한 상상이 아니라 즐겁게 춤을 추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라며 "그러다 보면 같은 춤 스타일을 만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후 게스트 정성화가 과거 어려울 때 바텐더를 하다가 아내를 만났다고 얘기했고, MC 유세윤이 정성화에게 "칵테일은 뭐 좋아하냐"라고 묻자 남경주는 "섹스 온 더 비치?"라고 끼어들었다. 이에 유세윤은 "철렁철렁하다"라며 상황을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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