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내일(13일) 0시부터 정유사가 주유소 등에 공급할 때 최대 가격을 보통휘발유는 리터당 1,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713원으로 제한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실내 등유는 리터당 1,320원으로 가격 상한선이 정해졌습니다.
실내 등유는 리터당 1,320원으로 가격 상한선이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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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은 내일 0시부터 26일까지 2주 간 적용됩니다.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안보자원실장 최고가격은 2주 단위로 조정하며 필요할 경우 조정 주기를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2차 이후 가격 산정 때는 2주 전에 발표된 최고가격이 기준가격으로 사용됩니다.
적용 대상은 보통 휘발유와 경유·등유로, 고급 휘발유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 정유사가 주유소와 대리점 등에 공급하는 가격에만 적용되고, 일선 주유소 판매가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40778?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