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부당한 담합이나 시장지배력 남용 등 부당 행위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나 국세청 수사관들이 철저히 감시·조사·제재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물가로 악명높은 대한민국, 독과점적 지위를 남용한 부당한 가격 인상 이제 더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신영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576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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