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에서 우리가 가짜계란을 먹는 이유
5,057 37
2026.03.12 19:41
5,057 37


KOyygk

가짜 계란과 진짜 계란의 비교

 

 

아래는 모스버거 신제품에 대한 소개 영상 캡처

 

eTsKLg

 

OQbJvv

kwzSeI

JRatSw

SIFjSp

FmPxHI

LSnwJJ

qRFbLN

이렇게 버거에도 들어감

 

 

iQoKyQ

편의점 계란을 사다가 가열시 차이

 

XrvWcW

가열할수록 굳는 게 아니라 녹는 노른자

 

QtLhAm

 

 

개발회사는 마요네즈 생산으로도 유명한 큐피

 

sbABje

BDBCpt

이렇게 '키미부치'라는 이름으로 가짜계란 가공품을 만듦.

 

해당 제품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하지 않고, 가게 운영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문점에 주로 공급됨.

 

 

NhClff

fNfgki

영양소 차이. 가짜 계란은 탄수화물이 대부분

 

DHJXjc

노른자만 있는 형태, 삶은 계란을 반 가른 형태, 프라이 형태 등 다양한 모양이 있음.

 

 

 

신제품 발매에 대한 뉴스인데 '가짜 계란'이라고 하면 어감이 안 좋아서 '거의 계란'이라는 용어로 소개를 함.

 

vTNGgw

BbhIeG

aCjJoB

MyuyKl

 

분량이 길어서 캡쳐 안 했는데,

 

굳이 이런 가짜계란 가공품을 만든 이유

 

일본 사람들은 완숙보다 반숙을 선호하는데, 반숙으로 제품을 만들어서 유통하다가 식중독 사례가 발생한 예가 있음.

 

그래서 반숙 형태이면서도 식중독 위험 없이 음식을 즐기기 위해서 만들어 내게 됨.

 

(일본 사람들이 반숙 같은 식감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한 것 등 캡처 안 한 부분이 많으니 그건 영상으로 확인 바람.)

 

 

Lqjfbs

 

가짜계란 사용시 성분 표기에 '계란가공품'


LUpRvj

 

'난가공품' 등으로 표기됨.


VJvAXj

 

그리고 노른자처럼 노랗게 보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색소의 첨가


iVkCXZ

 

편의점 계란 샌드위치에 있는 영양성분 표기

 

 

 

진짜계란과 가짜계란의 비교

 

FwXKwh

sTadJz

 

큐피사 홈페이지에 나온 제품 소개

 

pjCelH

 

ltdDHR

그리고 조미가 되어 있어서 간이 센 편이라고 함.

 

그리고 가짜계란으로 만들 수 있는 예시 음식들

 

UaDTgq

피자

 

fyrSzW

샐러드에 들어간 계란

 

ytBZJI

라면에 들어간 반숙 계란

 

phzaBd

스크램블드에그

 

vkxsFk

오므라이스

 

 

계란을 단백질을 채우기 위해서 먹는 거라면 한 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듯.

 

 

 

아래는 영상

 

https://youtu.be/8d8XtBLCJ8g?si=dCQjF83O0vRBhOpM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8 04.29 64,5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4 기사/뉴스 "군대 질문도 가능" 유승준, 판 제대로 깔았다...정면돌파 예고 [엑's 이슈] 13 05.02 883
420453 기사/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문체부 장관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 05.02 284
420452 기사/뉴스 경로우대 연령 ‘65세→70세’ 상향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4 05.02 645
420451 기사/뉴스 [단독]박지훈, 이영지와 취중토크..‘차쥐뿔’ 시즌4 게스트 출격 14 05.02 1,116
420450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종방 소감 “다양한 매력 담으려 했다” 3 05.02 383
420449 기사/뉴스 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 "큰 도전이었던 작품" 6 05.02 279
420448 기사/뉴스 '마의 7년'은 옛말?…아이돌 재계약 '양극화' 9 05.02 1,324
420447 기사/뉴스 “첫 직장 계약직인 청년 3명 중 1명, 현 직장도 계약직 머물러” 7 05.02 794
420446 기사/뉴스 드라마 속 한국은 멋진데…"여행은 별로네요" 실망한 이유 35 05.02 4,051
420445 기사/뉴스 “합병증 수술엔 보험금 못줘요”…보험사 ‘약관 방패’, 법원이 깼다 [어쩌다 세상이] 4 05.02 685
420444 기사/뉴스 칼국수 1만원 시대… 햄버거가 웃었다 6 05.02 1,146
420443 기사/뉴스 환희, 영정 사진 찍는 74세 母에 오열.."갑자기 왜"[살림남] 26 05.02 2,933
420442 기사/뉴스 다카이치 밀어붙이자 바뀐 민심…日 개헌 찬성 여론, 첫 역전 5 05.02 734
420441 기사/뉴스 '반이민' 트럼프 보란듯…불법이민자 출신을 美주교에 임명한 교황 3 05.02 881
420440 기사/뉴스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수술 공개…“사랑하면 닮는 걸로” 15 05.02 6,049
420439 기사/뉴스 봄비에 건조특보 해제, 내일 새벽 제주 ‘집중호우’ ‘강풍’ 주의 05.02 360
420438 기사/뉴스 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2 05.02 926
420437 기사/뉴스 "컵라면 바닥에 이런 게 있었어?"…눈물 터진 뜻밖의 위로 7 05.02 3,739
420436 기사/뉴스 LG유플러스 노조 "책임 전가" 비판에‥삼성전자 노조 "사과드린다" 4 05.02 792
420435 기사/뉴스 성희롱→만취→음주운전…‘짠한형’, N차 논란에 결국 폐지론 35 05.02 7,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