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덕수 재판서 위증' 최상목, 이진관 재판부 기피 신청 냈지만 기각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448
ajfLed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재판부 기피신청을 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는 최 전 부총리의 위증 혐의 사건을 맡은 형사33부에 대한 최 전 부총리 측 기피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최 전 부총리는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에 나와 12.3 비상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사항이 담긴 문건을 받은 기억은 있지만 본 기억은 없다는 취지로 증언한 바 있습니다.

내란 특검은 이 증언이 사실과 다르다고 보고 최 전 부총리를 위증 혐의로 재판에 넘겼고, 이 사건은 이진관 부장판사가 이끄는 형사 33부에 배당됐습니다.

이에 지난달 13일 최 전 부총리 측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사건을 맡은 재판부와 위증 혐의 사건 재판부가 같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법관 기피 신청을 냈습니다.



송정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5725?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 03:58
    • 조회 250
    • 기사/뉴스
    •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 03:52
    • 조회 471
    • 유머
    2
    •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 03:45
    • 조회 758
    • 유머
    5
    •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 03:43
    • 조회 439
    • 정보
    6
    •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 03:36
    • 조회 1799
    • 이슈
    7
    •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 03:29
    • 조회 811
    • 이슈
    11
    •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 03:21
    • 조회 812
    • 이슈
    1
    •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 02:59
    • 조회 2510
    • 유머
    5
    •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 02:49
    • 조회 1719
    • 유머
    3
    •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 02:40
    • 조회 1736
    • 이슈
    8
    •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 02:31
    • 조회 2035
    • 이슈
    19
    •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 02:25
    • 조회 4402
    • 이슈
    10
    •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 02:19
    • 조회 3382
    • 유머
    20
    •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 02:11
    • 조회 3054
    • 유머
    19
    • 코 뺏어가서 개빡침
    • 02:06
    • 조회 2433
    • 유머
    8
    •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2:01
    • 조회 5888
    • 이슈
    65
    •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 01:58
    • 조회 2326
    • 유머
    5
    •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 01:56
    • 조회 2215
    • 유머
    10
    •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 01:55
    • 조회 2877
    • 유머
    7
    •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 01:53
    • 조회 2154
    • 이슈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