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WBC]이탈리아 대표팀에게 동기부여를 일으켰다는 단장 연설
3,089 17
2026.03.12 19:31
3,089 17

WxnhbP

 

미국은 이긴 직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단장 네드 콜리티가 usa today와 가진 인터뷰中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mlb/columnist/bob-nightengale/2026/03/11/ned-colletti-emotional-team-italy-usa-wbc/89097063007/

 

"저는 대표팀 선수들에게 그들의 부모님, 조부모님, 증조부모님들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미국으로 왔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었습니다."

 

"오랫동안 미국에서 이탈리아 사람들은 별 것 아닌 존재로 치부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누가 뉴욕 지하철 건설 현장에서 일했습니까? 이탈리아인들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건설작업에 참여했고, 사람들의 머리를 깎아주고, 신발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 나라에서 살 기회를 얻기 위해, 그리고 이 나라에 동화되기 위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선수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그런 조상님들의 아들들이다. 그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겨라. 우리가 승리를 거듭한다면, 별 것 아닌 존재로 치부되는 일은 다시는 없을 것이다'

 

...

 

이탈리아 대표팀은 자신들에게 미국국적을 갖게 해준 그 조상님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뛰는 중

 

그래봐야 미국인들 아니야? 라고 비웃는 사람들도 종종 있지만 본인들은 매우 진지한 편...

 

 

목록 스크랩 (1)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50 03.12 34,9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275 기사/뉴스 '환연4' 곽민경, 이상형 질문에 "♥덱스 있었으면 바로 직진" (에스콰이어) 13:23 38
3019274 이슈 펭수 7주년 팬클럽 연합서포트 광고, 부산역 1 13:22 29
3019273 기사/뉴스 [단독] 태그 안하고 지하철 하차 ‘꼼수족’, 하루 평균 2800명 18 13:20 684
3019272 기사/뉴스 홍진경, 16살 딸에 "직업군인 시키고파…해병대 보내는 게 꿈" 5 13:18 773
3019271 유머 6개국어를 구사하지만 한국어가 가장편한 아재 2 13:18 485
3019270 이슈 초등학생이 호객행위한다는 충격적인 북한 사창가 실태 2 13:17 1,175
3019269 이슈 드라우닝 우즈가 말하는 아버지와의 이별...jpg 4 13:17 691
3019268 기사/뉴스 "허경환 유행어, 전 국민 대상 가스라이팅"…'미우새' 코미디언 선배들 따끔한 일침 1 13:16 465
3019267 유머 구독자 1100만명인 어느 호주 유튜버 근황.jpg 10 13:16 1,569
3019266 유머 자면서 구르다가 침대랑 벽 사이에 끼였는데 그냥 계속 잤다는 임원희 8 13:16 950
3019265 이슈 미국, 중국산 배터리 소재 관세 부과계획 철회 2 13:16 301
3019264 이슈 "중독"되어 한국에서 난민 인정 받게 된 중국인 7 13:14 841
3019263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가족들 종영 소감 친필 메시지 공개..."위로가 되었기를" 3 13:13 281
3019262 유머 미국화장실이 ㅈㄴ웃긴게 변비인사람들은 똥도 제대로 못쌈.twt 11 13:12 2,289
3019261 기사/뉴스 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2 13:12 294
3019260 유머 10대1로 붙었는데 9명이 가만히 있었던 싸움 4 13:12 732
3019259 기사/뉴스 주유소 가격 인하 움직임..."큰 폭 조정은 며칠 걸릴 듯" 6 13:09 378
3019258 기사/뉴스 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 기부..."'미쓰홍' 통해 현실 마주"[공식] 8 13:08 569
3019257 이슈 이정후, 하지원 치어리더.jpg 37 13:08 2,541
3019256 이슈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박평식 별점 뜸 37 13:07 2,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