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가인 "소속사 회식서 '삐딱하게' 불러...그동안은 애들 때문에 못 가" [RE:뷰]
818 3
2026.03.12 19:08
818 3
skjEAT

영상에선 한가인이 중국에서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BH회식에서 ‘삐딱하게’ 부른 거 왜 말 안 해주셨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이 나왔다. 이에 한가인은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삐딱하게’ 불렀느냐고 해서 ‘어떻게 알았느냐’고 했더니 ‘뜬뜬’에 나왔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앞서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같은 소속사 배우인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소속사 송년회에 대해 언급하며 “한가인 씨가 BH 초창기 멤버이신데 십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송년회를 참석하셨다. ‘삐딱하게’를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불렀다. 엄청 났다”라며 송년회에서 존재감을 발산한 한가인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한가인은 “당시 (송년회에서) ‘삐딱하게’를 불렀다. 집에 오니까 한 새벽 3~4시 되었더라”고 돌아봤다. 


“얼마나 정체를 숨기고 사셨기에 유니콘이라고 하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한가인은 “왜냐하면 첫째를 임신하고 있었고 좀 놀 수 있을까 했을 때 둘째가 생겼다. 아시다시피 제가 애들 놔두고 밤에 놀러 나갈 수 있는 성격이 못 된다. 근데 이제는 아빠랑만 있어도 잠을 잘 자니까 그래서 갔었다. 재밌었다”라며 처음으로 소속사 회식에 참석한 비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그 다음날 저 목소리 안 나왔었지 않나. 새벽까지 소리를 너무 질러서 목소리가 안 나왔다”라고 회식 후유증을 고백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6031218594427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0 00:05 25,9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5,3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713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새로운 예고편, 포스터 1 22:42 85
3018712 이슈 ???: 와 성과급 1500만원도 아니고 1억 5천도 아니고 150만원 ㅋㅋㅋㅋ 1 22:42 209
3018711 이슈 25년 전 오늘 발매된_ "잘가" 1 22:40 74
3018710 유머 원덬이가 요즘 빠진 겟 원 모얼! 반짝이 컵 등짝 반짝이는 한컵 추가 2 22:40 159
3018709 이슈 시민이 찍은 청렴포 물가에서 노는 펭수 (물가 그 씬 맞음) 4 22:40 268
3018708 기사/뉴스 돌아온 임성한作 일침 “내 작품 거쳐간 배우들 배우병 소리 안 듣고 오래 살아남았으면”(닥터신) 22:39 122
3018707 이슈 스트레이키즈 패션위크 모음.jpg 2 22:39 143
3018706 기사/뉴스 [단독] “BTS공연 하루만이라도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걸어라!”…한글시민단체, 정부에 호소 성명 7 22:38 585
3018705 이슈 정은지: 우리 막내가 이렇게 열심히해요 여러분 우리 막내 오바랑 2 22:37 295
3018704 이슈 오늘자 김혜윤.jpg 4 22:37 713
3018703 기사/뉴스 장항준 "박지훈 단종 계속 거절…해코지 하겠다고 했다" 8 22:37 914
3018702 이슈 조수미 레전드 공연 중 하나 3 22:36 427
3018701 이슈 트와이스 모모 인스타 업뎃(미우미우 F/W 26) 1 22:34 313
3018700 이슈 레드벨벳 노래 중에 존재감 제일 없는 비운의 명곡 21 22:33 884
3018699 이슈 아이오아이 타임슬립 콘서트 김세정 유연정 서쪽하늘 2 22:31 464
3018698 정보 갤럭시 카메라에 숨겨진 기능 30 22:30 2,246
3018697 유머 반죽에 계란을 많이 섞어 문어를 넣고 구운 반죽구이를 가쓰오부시 육수에 담가먹는 일본의 타마코야키 7 22:29 1,307
3018696 유머 고척돔은 21세기 최악의 돔..jpg 16 22:29 1,809
3018695 정치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트위터 25 22:28 1,761
3018694 이슈 영화 뉴노멀 하다인 1 22:28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