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기성 "8일 연속"→윤정수 "하루 여러 번" 부부 관계 고백..아슬아슬 수위에 갑론을박 [스타이슈]
1,438 9
2026.03.12 19:06
1,438 9
NWgeNv


최근 스타 부부들이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성생활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다만 부부 간 은밀한 사생활이 방송 소재로 떠오른 것에 대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 집에 방문한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배기성은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를 알아챈 윤정수는 배기성에게 "너 오늘 몸이 아프냐. 목소리도 안 좋고 왜 그러냐"고 물었다.


huuSnv


유튜브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이어졌다. 10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고학력자 시청주의※ | 수지와 친구들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오나미, 박소영, 김혜선과 함께 토크를 나눴다. 이들은 사전에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읽는 시간을 가졌는데, 항목 중에는 성별을 묻는 'SEX' 문항이 있었다.

사람들의 자기소개서를 읽어보던 이수지는 "김혜선 씨 7번, 오나미 씨 42번"이라고 답변을 공개했다. 이에 김혜선은 "아니 나미 씨, 그렇게 많이 했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오나미는 "나이라는 뜻 아니냐"고 되물었다. 

김혜선은 "그거 몇 번 했는지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 몇 번 했는지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라며 남편과의 부부 관계 횟수를 적었음을 밝혔다.


ivqHnJ


이처럼 최근 방송과 유튜브에서는 부부간 성생활을 소재로 한 솔직한 토크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청자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는 부부 관계를 숨기기보다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솔직하고 현실적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반면 가족 단위 시청이 가능한 방송과 유튜브에서 사적인 성생활을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다루는 것은 불편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예능의 소재가 점점 자극적으로 흐르고 있다는 우려 역시 함께 제기되고 있다.


https://naver.me/5K6hyOXV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체험단 모집! 150 00:05 3,3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5,3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876 유머 대머리로 오해 받는 고양이 01:24 21
3018875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박봄 "봄 (feat. 산다라박)" 01:21 31
3018874 이슈 이영지 'Robot' 이즘(izm) 평 01:19 228
3018873 이슈 원피스 실사화 보면서 감탄하게 되는 것 중 하나 1 01:18 237
3018872 이슈 넬 'Deep inside' 이즘(izm) 평 01:18 113
3018871 정보 제비꽃 설탕절임, 제비꽃 사탕을 먹고 실망하는 이유 4 01:18 511
3018870 유머 [속보] 도널드, 트럼프에게 일침 5 01:18 731
3018869 이슈 두달 만에 영상 올린 유튜버 01:16 543
3018868 유머 퍼컬이 배구 코트인 선출 아이돌 직관 후기.jpg 01:15 202
3018867 유머 퍼컬이 배구 코트인 선출 아이돌 직관 후기.jpg 01:15 184
3018866 이슈 앳하트 'Shut up' 이즘(izm) 평 01:10 150
3018865 이슈 진짜 잘뽑은 듯한 넷플릭스 원피스 실사화 로빈이 능력 쓰는 장면.x 9 01:10 820
3018864 이슈 [폭스] 트럼프"우리는 중국 같은 나라들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를 해결할 것" 24 01:09 756
3018863 유머 헬창이 분석한 포켓몬스터 지우의 몸 상태.jpg 5 01:09 688
3018862 이슈 아이브 'Revive+' 이즘(izm) 평 5 01:09 408
3018861 이슈 [WBC] 2026 WBC 조별리그 관중수 3 01:07 670
3018860 유머 무알콜 vs 논알콜 맥주 차이점 1 01:03 885
3018859 유머 든든하지 않아서 환불받았다는 배달거지 15 01:02 1,826
3018858 이슈 이렇게 팔을 들었을 때, 팔이 그대로 있다면 아이가 자고 있는 것입니다 4 01:00 1,106
3018857 이슈 18년전 오늘 발매된, SS501 "널 부르는 노래" 3 00:57 106